고민상담

진짜 친구와 가짜 친구는 어떻게 구분할 수 있을까요

좋을 때는 주변에 사람이 많지만 어려운 일이 생기면 관계가 달라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진심으로 나를 생각하는 친구는 어떻게 알아볼 수 있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진짜 친구와 가짜 친구를 한 번에 구분하기는 어렵지만 힘들 때 곁에 남아주는 사람을 보면 알 수 있는 것 같아요.. 좋을 때 함께하는 사람은 많지만 내가 어려울 때 진심으로 걱정해주고 연락해주는 사람은 생각보다 많지 않더라고요...ㅠㅠ 결국 시간과 상황이 친구의 진심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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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솔직히 구분하는 방법은 없습니다 내가 정말 힘들때 나서서 도와주는 친구가 가장 좋은 친구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게 그나마 구분 할 수 있는 방법이라면 방법 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안좋은 친구를 구분 하는 방법은 자기가 필요할때만 나를 찾는 친구라고 볼 수 있습니다 자기가 필요할때 연락해서 돈을 꿔달라고 하거나 이런 친구들이 진짜 안좋은 친구라고 보시면 됩니다.

  • 진짜 친구와 가짜 친구는

    내 자신이 위험에 처했을 때에

    그리고 남들에게 도움이 되지 못하는 상황에

    처하게 되면 드러나게 될 것이고

    그 때에 구분해보시면 되요.

  • 진짜친구와 가짜친구라기보다는 서로에게 의지가 되고 나와 잘 맞는 친구가 가장 베스트 프렌드가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장단점도 있고 성향도 다른데 친구 사이에서도 그냥 형식적으로 만나는 친구가 있고 눈빛만 봐도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있는 친구가 있습니다. 가짜다 진짜다라기보다는 본인과 결이 잘 맞나 안 맞느냐가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진짜 나를 생각하는 친구는 여러 말 안해도 곁에 있어만 줘도 힘이 되는 친구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만큼 여러 말 안해도 나를 생각한다는 의미가 되지 않을까요.

  • 힘들때랑 기쁠때를 함께 보면 좋을거 같아요 힘들때 떠나지 않고 옆에서 챙겨쥬고 신경써주는 사람이랑요 기쁠때 본인 일처럼 기뻐해주는 친구요!

  • 사는동안 한번쯤은 힘든시기가 있을겁니다.

    힘들때에도 변함없이 옆을 지키고 위로해주는 친구가 진짜친구이지 않나 생각됩니다.

  • 자신이 가장 힘들고 초라할 때에도 곁에 남아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특별한 이유 없이도 당신을 챙겨 주고, 어느 날 문득 일을 마친 뒤 집 앞 편의점이나 식당에서 함께 밥을 먹고 있는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진지한 고민을 말하면 끝까지 귀 기울여 들어주는 사람. 어쩌면 그런 사람이야말로 진정한 친구가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