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의 변화가 일어나는 시기 그리고 신호등에 걸려서 잠깐 기다려야 할때처럼 감정에 기복이 생기면 담배로 손이 갑니다 그다음엔 습관이 되버린경우 예를 들면 아침에 일어나서 커피에 한대 피운달지 쉬는 시간 동료들이랑 피우고 식후에 한대 화장실가면 한대 피우는 식입니다 감정에 기복,즉 누구에게 쌍욕을 먹어 화가 머리끝까지 났을때 담배가 생각 나는데 담배는 혈관을 수축시켜 머리가 가는 피가 줄어들거 만듭니다 그게 마치 진정제를 먹은것처럼 머리가 멍해지게 만들고 마음을 진정시키게 만들죠 건강에 최악이지만 뇌의 마약수용체가 고장나서 절제가 안되고 무의식의 영역까지 건드려서 가장먼저 생각나게 만듭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담배로 손이 가는데 시간이 걸리지 않은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