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이 하이닉스로 갈아탔다고 하는데 어떤영향을 미칠까요?

국민연금이 하이닉스로 갈아탔다고 하는데 어떤영향을 미칠까요?

sk스퀘어 팔고 하이닉스로 갈아탔다는 뉴스를 봤습니다.

하이닉스 쭉 가는건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국민연금이 SK스퀘어 지분을 줄이고 SK하이닉스 직접 보유 비중을 늘린 것은 SK하이닉스에 실보다 득이 많은 긍정적ㅇ니 신호는 맞지만 무조건 주가가 상승 한다는 보장은 아닙니다.

    지주회사를 거치는 간접 보유 대신에 HBM 경쟁력이 높은 SK 하이닉스를 직접 담는 포트폴리오 교체 이며, 연기금의 자금이 직접 유입되면 주가 하방을 받쳐주는 강력한 수급 방어막 역할을 할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단기적으로는 상승을 할 재료는 맞지만, 중장기적으로는 미국 증시의 흐름에 따라서 조정과 상승을 반복하여 움직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 합니다.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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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백마탄환자가하는부동산님.

    이번 움직임은 하이닉스에는 긍정적인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연기금이 SK스퀘어 비중을 줄이고 SK하이닉스를 직접 매수했다는 것은 최근 조정 이후 하이닉스의 투자 매력이 높아졌다고 판단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장기 자금이 들어오면 주가 하단을 받쳐주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다만 국민연금이 샀다고 해서 주가가 계속 오른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연기금도 주가가 많이 오르면 비중 조절을 위해 다시 매도할 수 있습니다.

    결국 하이닉스의 추가 상승에는 외국인 수급과 HBM4를 비롯한 AI 메모리 실적이 더 중요합니다. 현재로서는 하이닉스의 성장 논리가 여전히 유효한 가운데 수급까지 개선되고 있다는 정도로 보는 것이 적절합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 국민연금이 하이닉스를 집중 순매수한 것은 하이닉스의 실적 성장성을 높게 평가한 수급상의 호재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이는 리밸런싱 성격도 강해 국민연금이 샀다는 이유만으로 주가가 계속 오른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갈라 탔다기 보다는 과거 하이닉스 주가가 많이 올라 추가로 담을 수 없어서 스퀘어 주식을 샀다면

    이제는 하이닉스 주가가 많이 빠져 추가 담을 수 있는 한도가 생겼기에 스퀘어를 정리하고 하이닉스를 사들인 것입니다.

    즉 하이닉스가 상승 탄력이나 실적이 높아 본주로 이동한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국민연금이 SK 스퀘어를 매도하고 하이닉스로 갈아타게 되면

    그대로 SK 스퀘어에는 주가가 내려갈 가능성이 높고

    반대로 SK 하이닉스의 주가는 오를 가능성이 높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국민연금이 sk스퀘어 팔고 하이닉스를 산거에 의미를 둘 필요는 없습니다

    국민연금 투자 비중 관리차원에서 흔히 있는 일이라서 하이닉스 주가 다시 많이 올라가면 하이닉스 팔고 다시 다른 주식 산다고 보시면 됩니다

    주식투자할때 너무 어느 한가지 뉴스에 꽂혀서 투자를 하면 리스크가 크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하이닉스가 저평가 구간에 들어갔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입니다

    • 또 하나는 기존에 SK스퀘어의 주주환원을 기대했다가 이제는 직접 하이닉스가 주주환원을 할 것으로 예상이 되다 보니 하이닉스 본주를 직접 매수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 하이닉스는 확실히 이전보다는 견조한 흐름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큽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국민연금의 SK스퀘어 매도 및 SK하이닉스 직접 매수는 지주사 할인 해소와 반도체 본업의 성장성에 집중하겠다는 긍정적 신호로 작용합니다. 대규모 수급 유입은 주가 하방을 지지하는 강력한 동력이 됩니다. 다만 쭉 상승하기보다는 HBM 독점력 유지 여부, IT 전방 수요, 거시경제 환경 등에 따라 중간 변동성을 거치며 흐름을 이어갈 가능성이 커보이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