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진기한앵무새52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비중 어떻게 가져가시나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비중 어떻게 가져가시나요? 국민연금도 이번에 삼성전자 비중을 낮추고 하이닉스 비중을 더 높였다고하는데 국민연금따라 움직여도 될지 궁금합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실제로 7월 리밸런싱이 시작된 이후 국민연금이 삼성전자의 비중은 줄이고 SK하이닉스를 대거 사들인 것이 확인되면서 많은 개인 투자자들이 매수를 고려하고 있습니다.
기관은 전체 자산의 비율을 맞추기 위해서 행정적인 매매를 섞어서 하기 때문에 개인 투자자가 이를 100% 맹신하면 엇박자가 나기 쉬우며, 오히려 저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비중을 1:1로 가져가는게 좋을거라고 생각 합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국민연금을 따라서 할 이유는 없습니다. 현재 국민연금은 주로 시총상위대로 주로 매집을 하는 형태의 패시브형태로 운용하며 정확히는 전략적 자산배분으로 약 20%내외의 비중을 설정하고 나머지는 수많은 자산운용사가 이를 위탁받아서 운용하여 28.8% 까지 TAA라는 전술적 자산배분으로 각 운용매니저들이 스스로 판단하여 매수 매도를 하는것입니다 그러다보니 상황에 따라서 수많은 운용사중 운용인력이 삼성전자 비중을 낮추고 하이닉스 비중을 높일수 있는 자의적 판단하에 이루어집니다.
즉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비중은 50:50으로 가져가도 충분하다고 생각하며 하이닉스는 메모리만 하는 곳이며 삼성전자는 메모리도 하는기업이며 하이닉스는 HBM의 판매비율이 훨씬 높은 기업이며 10일날 ADR이라는 미국증권거래소에 사장되기 때문에 이로 인한 멀티플 리레이팅효과가 있으니 상황에 따라서 이 부분에 모메텀을 더 주고 싶다면 하이닉스 비중을 좀더 늘리는 형태로 판단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국민연금을 무조건 따라하시는 것이 정답은 아니나
국민연금과 같은 경우 전세계 유수의 기관들 중에서도
투자수익률이 상당히 좋기에 이에 따라서 참고를 하시면 좋을 것이고
hbm이 더 강세를 보인다고 판단하시면 하이닉스
조금 더 분산된 포트폴리오를 원하시면 삼성전자라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박경영 경제전문가입니다.
국민연금을 그대로 따라가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국민연금의 매매는 개인투자자에게는 늦게 보이고, 단순한 종목 전망이 아니라 지수비중, 리밸런싱, 위험관리, 장기 운용 기준이 함께 작동하기 때문입니다.
삼성전자는 안정형입니다. 메모리 회복, 파운드리, 모바일, 가전, 배당까지 포함한 종합 반도체 기업입니다. 다만 HBM 주도권에서는 하이닉스보다 평가가 낮게 반영돼 왔습니다.
SK하이닉스는 성장형입니다. 현재 시장의 핵심 테마인 AI 메모리와 HBM 수혜가 더 직접적입니다. 대신 주가가 이미 많이 오른 만큼 실적 기대가 흔들리면 변동성도 더 큽니다.
일반적인 관점에서 보면 안정성을 중시하면 삼성전자 60, 하이닉스 40 정도가 무난합니다. AI 반도체 흐름을 더 강하게 본다면 삼성전자 40, 하이닉스 60도 가능합니다. 다만 한쪽으로 80 이상 몰아가는 것은 부담이 큽니다.
제 판단은 지금은 하이닉스를 완전히 무시하기 어렵지만, 국민연금이 늘렸다는 이유만으로 추격 매수하기보다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함께 가져가는 쪽이 더 합리적입니다. 국민연금 자료상 국내주식 비중이 이미 크게 높아진 상태라 리밸런싱 변수도 같이 봐야 합니다.
정리하면 국민연금 추종보다는 삼성전자 50, 하이닉스 50을 기본으로 두고, 본인이 변동성을 감당할 수 있으면 하이닉스를 60까지 높이는 정도가 현실적인 접근입니다.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비중은 국민연금을 그대로 따라가기 보다는 본인의 투자 성향에 맞춰 나누는 것이 좋습니다. 국민연금이 삼성전자 비중을 줄이고 SK하이닉스를 늘렸다고 해도 그것은 단순히 어느 종목이 더 좋다는 의미라기보다 포트폴리오 비중 조절과 최근 주가 흐름을 반영한 리밸런싱 성격이 큽니다.
현재 반도체 흐름만 보면 SK하이닉스는 HBM과 AI 메모리 기대감이 강해서 성장성 측면에서는 더 부각되고 있습니다. 반면 삼성전자는 메모리뿐 아니라 파운드리, 스마트폰, 가전까지 사업이 넓어 상대적으로 안정성은 있지만 HBM 경쟁력 회복 여부를 시장이 계속 확인하려는 분위기입니다. 그래서 공격적으로 본다면 SK하이닉스 비중을 조금 더 높게 가져갈 수 있고 안정성을 중시한다면 삼성전자를 중심에 두는 방식이 맞습니다.
저라면 한쪽에 몰빵하기보다는 삼성전자 5, SK하이닉스 5 또는 삼성전자 6, SK하이닉스 4 정도로 시작하는 것이 무난하다고 봅니다. 아울러 국민연금 매매는 참고자료로만 보시고 본인의 투자기간과 감당 가능한 변동성에 맞춰 비중을 정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점을 염두에 두고 투자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하이닉스 비중을 상대적으로 높게 가져가는 전략이 합리적이라고 봅니다.
하이닉스는 HBM, AI 서버용 메모리에서 압도적 시장점유율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국민연금의 방향이 맞다봅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국민연금이 리밸런싱 재개 이후 삼성전자를 매도하고 sk하이닉스를 순매수한 흐름은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이 투자를 결정할 때 국민연금의 포트폴리오 조정을 그대로 복사하듯 따라 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의 이번 삼성전자 매도는 기업의 미래 가치 하락 때문이 아니라 상반기 주가 급등에 따른 기계적 비중 조절입니다. 특정 종목의 주가가 지나치게 오르면 전체 자산 중 국내 주식 비중을 맞추기 위해 가장 덩치가 큰 종목부터 덜어내야 합니다. 반면 sk하이닉스를 사들인 것은 인공지능 반도체 및 고대역폭메모리 시장에서의 장기적인 성장성을 높게 평갸했기 때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국민연금의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은 장기적인 자산 배분 전략과 리스크 관리를 반영한 결과이므로 이를 맹목적으로 추종하기보다는 본인의 투자 기간과 성향을 먼저 점검해야 합니다 삼성전자는 안정적인 포트폴리오의 중심축으로 삼고 고대역폭메모리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SK하이닉스는 수익률 제고를 위한 성장동력으로 활용하여 시장 상황에 맞춰 분할 매수로 비중을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삼성과 타이거월배당들어가고 있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