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윗집 누수 피해로 시공한 벽지 오염 질문드립니다.
1달전 화장실 인접한 작은방 천장 및 벽체 누수로 곰팡인 핀곳도 생기고 누수부위가 4~5군데 있었습니다. 다음날 누수업체 부르셔서 누수 잡고 인테리어 업체가 5일 후 도배지 제거 및 곰팡이 제거 작업한 후 몇일 뒤 실크 도배로 마무리했습니다. 종합해보면 누수 발견 후 2일만에 누수잡고 5일간 방치(말린후),기존 도배지 몰딩하고 또 4일후 도배 끝냈으니 열흘정도 만에 보수가 되었습니다.
그러다 그저께 우연히 누수있었던 벽면에서 사진과 같이 누런 오염을 두 군데 발견했습니다. 일단 윗집엔 알리지 않았고 인테리어 업체에 이야기하니 누수가 끝났다고 얘기해서 작업한것이기에 자기들이 문제일 가능성은 없다고 하더라고요. 보러 온다고 하긴 했는데 잡아뗄 가능성이 뻔하고 누수업자분도 as 해주면 손해니 누수 아니라고 책임 미룰게 뻔한데 제가 그냥 당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일까요? ㅠ 피해받은것도 스트레스인데 답답해서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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