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레논
- 대출경제Q. 디딤돌대출 공동명의 실행관련 질문드려요.현재 저는 개인사업자로 소득이 낮고 (연 2.000만원)아내는 교사라서 연 6000만원 정도 됩니다. 현재 제 단독명의 아파트(결혼때 매수)에 거주중이고요. 기존 주택을 매도하여 3억가량 현금을 확보한 후 아내에게 새 주택 구매를 위해 3억을 증여후 신용과 소득이 좋은 아내를 주채무자로 하여 디딤돌대출을 신청하고자 합니다. 다만 재산권 보호를 위해 명의는 50대50 지분의 공동명의로 하고자 하고요. 여기서 궁금증 질문 몇가지 드립니다.1.위 방식(남편 3억 아내에게 증여-> 아내를 주 채무자로 디딤돌대출 신청-> 공동명의로 주택 취득)이 문제없이 가능할까요?2.주담대 상환금 중 이자분에 대해서 근로소득자의 경우 '장기주택저당차입금 이자상환액 소득공제'가 가능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사업자라서 해당이 없고 신규 주택 취득시 아내가 주 채무자가 되어 상환하게 되는데 이 경우 이자상환 공제가 되는걸까요?
- 소아청소년과의료상담Q. 아이 고열 지속시 해열제 복용 용량 및 간격 질문드려요.아이가 어제 밤부터 고열이 지속되어(38~39도) 해열제 교차복용중입니다.체중이 15kg이고 현재까지 복용이력은 다음과 같습니다.밤 10시 아세트아미노펜 5ml새벽 2시 덱시부프로펜 7.5ml오전 7시 " 오전 9시 30분 아세트아미노펜 5ml진료는 11시 예정인데 가서도 주사처방을 교차로 2시간 단위로 해주실듯 하거든요(진료 경험상)24시간 내 복용량이 기준을 초과하는데 일시적으로는 큰 문제 없을까요?
- 인테리어생활Q. 누수있던 벽 곰팡이 제거 및 건조후 작업 질문드립니다.윗집 누수와 더불어 저희집 화장실 방수문제까지 겹쳐서 도배지 및 장판 걷어내고 곰팡이 제거하고 1달 가까이 건조중입니다. 누수공사는 마쳤고요. 인테리어 업체와 윗집이 신경써서 해줘야 하는데 애매한 부분이 생겨 분쟁이 생기는 통에 기다릴수 없어 제가 작업 가능한 부분은 하면서 증거수집하고 있습니다.각설하고 이제 건조하다보니 누수도 보이지 않고 냄새도 없어서 조만간 도배와 장판시공을 하고자 하는데요. 도배나 장판깔기전에 제가 셀프로 곰팡이나 결로방지를 최소화하기 전에 약품 바르거나 작업하면 좋을게 있을까요? 인테리어 업체가 해줘야 하는데 연락도 잘 안되고 성질만 내고 윗집은 인테리어 업체 교체 못한다고 버티니 속이 타는 상황입니다.
- 인테리어생활Q. 문,걸레받이 몰딩 부분교체 가능한가요?누수가 있어서 문틀 상단과 걸레받이 한 면이 젖었을것으로 판단됩니다. 누수 잡고 재시공한것인데 누수가 잘 안잡힌건지 습기제거 없이 빨리 시공해서 그런지는 불분명합니다. 각설하고 딱 그 두 부위만 손상이 갔는데요. 전체 제거하지 않고 해당 부분만 제거 후 재시공 가능할까요? 전체 제거한것과 비용이 비슷한건 아닐까 궁금하여 질문드립니다.
- 인테리어생활Q. 실크도배 시 초배지 부착하는 벽면 이염 질문드립니다.윗집 누수로 인해 누수공사후 기존벽지 및 곰팡이 제거->건조 및 곰팡이 방지제 도포 및 실크벽지 완료했습니다. 그런데 곰팡이가 또 발생하여 다시 원인찾는중입니다. 기존 누수 있던쪽도 그렇고 전혀 누수이슈가 없는 벽면도 벽지제거해 보니 천장몰딩과 맞닿은 부분이 누렇게 이염되어 있더라고요. 이건 습기로 인한 곰팡이 인가요. 아니면 도배풀등이 변색된거가요? 만져보면 젖어있거나 축축하진 않습니다.
- 인테리어생활Q. 누수있던 벽 도배후 곰팡이 재발 관련 질문드립니다.윗집 누수로 인해 저희집 벽체가 피해입고 누수공사 및 곰팡이 제거 및 건조 재도배까지 열흘정도 걸려서 마무리했습니다. 그런데 지속적인 곰팡이 냄새와 재발로 벽지제거 및 원인 다시 찾는중입니다. 기존 누수 위치 벽지 제거하고 락스원액 듬뿍 발라서 제거하고 말리는 중인데 누수있던 부위 포함하여 도배풀 바른 자리가 전체적으로 누르스름합니다. 이게 사멸된 곰팡이 치거기 인지, 아님 도배풀이 변색 된건지 궁금합니다. 또 이걸 제거할 방법은 없는지와 제거하지 않고 재도배 해도 이염등 문제없는지도 궁금합니다.
- 인테리어생활Q. 누수 분쟁 어떻게 해결(정리)하는게 좋을까요?약 3달전 화장실옆 작은방 벽지와 문틀 몰딩에서 누수 발견하였습니다. 누수가 심했는지 발견이 늦었던건지 당시 일부는 곰팡이까지 피었었고요. 이후 누수공사 및 인테리어업체 실크도배까지 총 2주 정도 소요됐습니다. 그런데 도배직전에도 곰팡이 또는 퀴퀴한 냄새가 났었고 도배후 2주가 지나 누수 위치와 다른 위치에서 옅은 곰팡이가 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인테리어 업자는 해당부위 절개후 다소 축축한 벽지를 근거로 미세누수를 주장했고 누수업자는 누수공사부위(배관) 재확인 및 탐지결과 이상없다는 상태입니다. 그러는 사이 제가 곰팡이 냄새가 심해서 셀프로 벽지제거후 락스를 뿌려서 상당부분 완화되었으나 아직 냄새가 납니다.(이 기간이 어느덧 1달째고요.)각설하고 이 상황 해결이 될까요? 윗집은 누수 업체 탐지결과 이상이 없는데 더이상 해줄게 없다. 누수업자는 득될게 없고 윗집이 소극대응하니 다른 원인 탐지×,인테리어업자는 누수로 인한 오염은 책임소재 없다는 상태입니다. 현명한 해결방안 있을까요?
- 인테리어생활Q. 누수 피해입은 벽지 및 곰팡이 제거 질문드립니다.윗집 누수로 인해 벽지 여러군데 젖고 물건으로 가려진 부분은 곰팡이까지 발생했습니다. 누수 공사 끝나고 인테리어 업체가 도배까지 마쳤는데 2주만에 누렇고 검은 얼룩이 나타나서 뜯어보니 곰팡이 더라고요ㅠ 사연은 긴데 책임소재로 분쟁이 있어 우선 제가 곰팡이 있는 부위 벽지 뜯어내고 락스로 제거 해놓으려고 합니다. 실크로 얼마전 했던지라 비교적 잘 떼어지긴 하는데 접착제 발랐던 모서리 부분은 물뿌리고 스크래퍼나 드라이버로 밀어도 깔끔하게 제거가 안되더라고요. 수월하게 제거할 방법 있을까요?
- 소아청소년과의료상담Q. 4살 여아 아데노 의심으로 재진 필요한지 질문드립니다.코감기가 지속되고 어제 새벽부터 미열이 나타나서 어제 오후 진료보고 왔습니다. 미열과 콧물외에 심한 증상이 있지는 않아서 감기로 판단하시고 약처방 받아왔습니다. ( 애니크라네오시럽/슈다펜정/엘로인캡슐/레보세트린액/맥시부뻰시럽)그 이후 현재까지 미열과 고열 사이 상태가 지속되고 있고(대부분 37도 중후반 유지)콧물이 좀 많은 상태입니다. 그런데 자세히 보니 자고 일어나면 평소보다 눈꼽이 눈에띄게 많이끼고 때때로 울었던 것처럼 눈물이 그렁그렁 맺혀있습니다. 위와 같은 이유로 오늘 재진을 보는게 좋을까요? 현재 아이상태는 상기 증세를 제외하면 전반적으로 괜찮은 편입니다.
- 인테리어생활Q. 작은방 누수 공사 하자 관련하여 질문드립니다.1달전 쯤 윗집 화장실 누수로 인해 화장실과 인접한 저희집 작은 방 천장과 벽에 누수가 발생했습니다. 곰팡이가 심하게 발생한 곳도 있고 한 3~4군데로 누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누수 공사부터 완료하고, 인테리업 업체가 방문하여 도배(실크)완료하기 까지 총 10일 걸렸습니다. 누수는 발생 후 2일 만에 잡았는데, 곰팡이 제거하기까지 일주일 이상 걸려서 곰팡이도 번식하고 냄새도 지독했습니다.그런데 작업 과정도 의문이 많았습니다. 현장 확인때는 사장이 누수 생긴 천장석고도 교체하고 곰팡이제거제 사용해서 확실히 작업해 줄 것 같이 말하더니, 제 연락을 받고서야 5일 만에 인부들 시켜서 제거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제거 작업 중 인부가 락스가 없는지 묻고, 저한테 받은 락스를 행주에 묻혀서 대강 닦아내면서 자기들이 이런 것까지는 원래 안 해도 되는데 해드린다며 곰팡이 보이는 자리 이런식으로 묻혀 놓으시면서 사멸 한다고 이야기 하더라고요.어이가 없었으나 도배지며 몰딩 다 제거했고 락스 묻힌 채로 도배까지 몇일 말릴테니 지워지겠지 하는 생각으로 놔뒀습니다. 제거 작업후 4일 만에 실크로 도배완료 했는데 문제는 도배 전까지도 곰팡이 냄새가 느껴졌다는 겁니다. 그런데 도배하시는 분이 곰팡이 방지제(약품)처리하고 진행 하다고 하길래 그냥 알았다고 했습니다. 이상이 작업 과정입니다.도배가 끝난 후 2주가 지난 시점에서 누수가 있었던 자리 2군데에서 진한 노란색 얼룩들이 관찰되고, 다른쪽에서는 연한 오줌색 얼룩이 보이면서 곰팡이 냄새가 나고 있습니다. 해당 사실을 업체에 이야기하니 자기들은 누수가 끝났다고 해서 제거 및 도배작업을 한 것이고 그렇게 진행하면 얼룩이 생길 일이 없다면서 벽지를 만져보고 누수가 있는지 보라고 하더라고요. 만져보니 축축한 느낌은 전혀 없고 다만 얼룩부위가 조금씩 넓어지는 느낌은 듭니다. 누수일 확률은 적어 보이는데 업체가 당연히 하자를 인정하고 재시공 해줘야 하는게 맞는거죠? 제가 피해를 입은 집이지만 업체 선정을 윗집에서 해주신거라 계약서를 쓴 것도 아니고 하니 업체에서 나몰라라 또는 배째라 식으로 하면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너무 답답한 심정으로 질문 드립니다..ps. 누수 피해발생 사진과 시공 후 오염 사진 같이 올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