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수있던 벽 도배후 곰팡이 재발 관련 질문드립니다.

윗집 누수로 인해 저희집 벽체가 피해입고 누수공사 및 곰팡이 제거 및 건조 재도배까지 열흘정도 걸려서 마무리했습니다. 그런데 지속적인 곰팡이 냄새와 재발로 벽지제거 및 원인 다시 찾는중입니다.

기존 누수 위치 벽지 제거하고 락스원액 듬뿍 발라서 제거하고 말리는 중인데 누수있던 부위 포함하여 도배풀 바른 자리가 전체적으로 누르스름합니다. 이게 사멸된 곰팡이 치거기 인지, 아님 도배풀이 변색 된건지 궁금합니다. 또 이걸 제거할 방법은 없는지와 제거하지 않고 재도배 해도 이염등 문제없는지도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누수잡고 락스로 곰팡이를 완전히 잡았다면

    사멸된 공팡이로 봐야 합니다

    다만 이후 공팡이가 번진다면

    누수가 안잡혔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잘 해결 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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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벽을 세로 하셔야 될것같아요. 가끔보면 벽에 물이스며들어서 곰팡이 계속 올라오더라고요. 벽 세로할때 안에 단열제 충분히 들어가야 되고요. 벽에 핑크색 단열보드/폼보드를 부착하고 벽지 바르면 더 이상의 곰팡이는 올라오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