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회사들의 과열 경쟁 언제 승부가 누구로 결정될려나요?

엄청난 AI 업체들의 투자로 반도체가 불장을 내년까지는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제 생각에도 과열투자로 판단됩니다

누군가 일등만 살아남을 거 같은데

얼마나 지나야 승부가 날지

그리고 누가 살아남을까요?

쳇지피티 엔쓰로픽 등 누구 일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에 나오는 말을 들어보면 AI 회사들의 경쟁은

    이제는 기술력이 아닌 자본의 힘으로 결정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그렇기에 엔비디아사에서는 최근 약 30조원에 이르는

    사채를 발행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AI 시장은 막대한 인프라 투자 단계로 향후 2~3년 내에 수익성 모델을 증명하는 기업 위주로 재편될 것이며 막대한 자본력과 생태계를 선점한 마이크로소프트 오픈AI 구글 등이 최종 승자로 살아남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당장은 구글로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아무도 모르기에 대부분이 기업들이 분산투자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개인적으로는 구글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구글의 경우에는 이미 완성된 비즈니스 모델을 기초로 제미나이를 하는 것이기에 다른 누구보다도 자금력이 탄탄합니다. 만약에 AI가 결국 돈의 전쟁으로 연결된다면 구글이 가장 끝까지 살아남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