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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도일찍자는녹차

미래도일찍자는녹차

아르바이트 불공평한 부분 말해야 할까요

아르바이트를 하는데 교대식 근무로 이어지는 곳입니다.

근무지는 난이도가 극명하게 나뉘는데 상, 중, 하난이도의 근무지가 있습니다.

업무 특성상 남녀 비율이 8:2 정도 됩니다.

남자만 힘든 근무지에 배정하고, 여자만 비교적 환경적으로도 업무적으로도 쉬운 근무지에 배정하는데 이를 이야기할까요?

이를 이야기하면 바뀔 확률이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풍각쟁이

    풍각쟁이

    안녕하세요.

    불공평의 문제라기 보다는

    일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적재적소의

    인력 배치라고 생각 하시면 이해를

    할수 있지 않을련지요.

    남녀의 신체적인 조건이 다름을 인정

    하지 않고는 이해하기 힘들수도 있지만

    직장생활에서도 인력배치시

    그런 요소들이 작용하고 있으며

    같은 남성이라도 일하는 보직에 따라

    일의 강도는 차이가 당연히 납니다.

    모든일이 동일하지 않아 직장에서

    같은 현장 소속이라도 일의 강도 차이는

    다를수밖에 없습니다.

  • 얘기는 하도록 하세요. 지금 당장은 아니라도 그래야 조금씩 바뀔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느 정도 인정도 필요할거예요. 그래야 스트레스 덜 받고 살수 있어요. 우리는 늘 공정을 얘기하지만 그 공정이라는 것은 어차피 개인이 만들어 놓은 입장의 차이로 인해 언제나공정할수 없어요. 하지만 여기서님의 경우는 업무의 공정보다는 보수의 차이를 달리하는게 공정해 보이는데 쉽지 않죠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솔직하게 말해서 아주 오래전부터 전해저 내려오던 관습입니다.

    여자는 주로 쉬운일에 배치받고 남자는 힘든 곳에 배치받으며

    같은 급여를 받고일을 하지요.

    이 일은 제가 알바하던시절 2011년도에도 있어왔던문제이며

    굳이 따지면 그 이전부터 전해 내려온 관습일겁니다

    떄문에 해당 사안에 대해서 토로한다 하더라도 바뀔확률은 거의 없습니다.

    마음편히 다른 아르바이트를 알아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남녀평등을 외치면서도 환경적 업무적으로도 쉬운것을 시키고 급여는 똑같이 받는 불공평한 세상이 대한민국에만 아마 국한적일 겁니다. 남녀평등이 되야합니다. 이야기하지마세요 안바뀝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