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조직은 직급이나 경력에 따라 업무가 나뉘어지면 경력이 없을수록 잡무가 많아지는 건 사실인데 하는 수 없이 받아들이고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실적에는 반영되지 않지만 잡무를 받아들이는 자세나 업무 해 나가는 과정은 분명히 평가 대상이 되며 최고 결정권자나 부서장 입장에서 작은 일도 열심히 제대로 해내는 직원에게 큰 업무를 주지 잡무에 불만을 갖고 대충하는 직원은 딱 그 그릇에 맞는 업무를 주게 되어 있습니다.
잡무를 잘한다고 실적에 들어가지 않지만 잡무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보통 상사나 팀장급들이 그걸 확인하고 결국에는 고과에 좋지 않게 반영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생각으로 잡무도 열심히 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결국은 잡무도 잘 해야지 메인 업무도 잘하게 되는 거 같습니다
회사일이 아무리 잡무가 많고 쓸데 없이 느껴 져도 그래도 돈을 받고 하는 일이니 정성을 다해서 해야 합니다.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처음 부터 중요한 일만 해온 사람들은 없습니다. 하찮은 일 부터 차근 차근 해 나가다 보면 결국 보인에게도 중요한 일을 하는 기회가 찾아 옵니다. 천천히 꾸준히 마음을 다 잡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