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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처럼의희망
60대 이후에 파트타임으로 일할수 있는 직장이 무엇인지 또는 간간히 봉사하며 일정한 수입을 이룰수 있는 곳을 찾고 있는데 허리등 건강하지 못한 상태인데 적합한 일자리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김정원 노무사
다옴노동법률사무소
∙
안녕하세요. 김정원 노무사입니다.
허리 건강이 우선이므로, 장시간 서 있거나 무거운 물건을 드는 업무는 피하셔야 합니다.
실버 모니터링 및 데이터 입력: 공공기관이나 기업에서 수행하는 단순 모니터링 업무입니다. 재택근무가 가능한 경우도 많으며, 주로 컴퓨터로 데이터를 확인하고 입력하는 업무라 신체적 부담이 거의 없습니다.
시험 감독 및 시설 안내: 각종 자격증 시험이나 교육 프로그램의 감독관, 혹은 박물관·도서관의 안내 데스크 업무입니다. 업무 특성상 앉아서 대기하거나 서 있더라도 고정된 위치에서 하는 경우가 많아 체력 소모가 적습니다.
초·중·고 학습 보조 및 도서관 사서 보조: 학교나 공공 도서관에서 책을 정리하거나 아이들의 독서 지도를 돕는 업무입니다. 무거운 책을 직접 나르는 분류 작업보다는 대출·반납 처리나 단순 환경 정리가 많아 상대적으로 안전합니다.
위와 같은 일자리를 찾을 때 활용하면 좋은 플랫폼도 몇가지 추천 드립니다
워크넷(Worknet) 시니어 전용관: 고령자 채용 공고만 모아서 볼 수 있으며, '재택근무'나 '파트타임' 필터를 적용하면 찾기 쉽습니다.
백세누리(노인일자리여기):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에서 운영합니다. 지역별로 어떤 봉사형 일자리가 있는지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허리 건강이 염려되신다면 '주 3일, 하루 4시간' 정도로 근무 시간을 짧게 시작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감사합니다
5.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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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곤 노무사
노무법인 서앤강
안녕하세요. 강희곤 노무사입니다.
현재의 상황 등을 고려하여 관할 고용센터에 방문하셔서 도움을 요청해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평가
이종영 노무사
조은노무법인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
60대 이후 허리와 등이 좋지 않다면 안내, 상담, 행정 보조처럼 의자에 앉아서 하거나 서 있는 시간이 짧은 일이 가장 적합합니다. 따라서 복지시설 도우미, 도서관 도우미 같은 노인일자리도 체력 부담이 비교적 참여하기 좋습니다.특히 노인일자리·사회활동지원사업의 공익형이나 사회서비스형은 근무 부담이 크지 않아 현실적인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지자체에 문의하여 지원사업을 알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