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재취업을 하고 싶은데 도와주세요
60대 초반입니다. 재취업이나 직업을 다시 가지고 싶은데, 현재는 아파트 경비업무를 하고 있는데, 격일제라서 건강관리가 쉽지않습니다. 다른 일자리를 찾고 싶은데 어떤것이 좋겠습니까?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우선 격일제로 하기에 건강상 문제가 된다고 하신다면 좀 더 체질에 맞는 일자리를 구하시는 것이 좋아 보이시고,
인터넷으로 알아보시기에 노인일자리여기, 복지로 등에서 조회를 해서 맞는 일자리를 구하시는 방법과 해당 행정복지센터등에 가셔서 구직 상담을 받아 보시는 것도 좋다고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하상원 공인중개사입니다.
네, 아파트 경비업무는 24시간 근무 격일제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 건강관리나 생활 패턴관리가 쉽지 않으실 걸로 생각됩니다.
60대 초반이시면, 아직까지는 충분히 더 나은 일자리를 찾을 수 있을 걸로 생각이 됩니다.
우선 경력을 이용하여 주간위주 시설 보안직으로 알아보는 것입니다.
학교배움터 지킴이라던가, 아동안전 지킴이로 초,중,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의 등하교를 돕고 외부인 출입을 관리하는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또는 오피스(아파트가 아닌)보안직으로 지원해 보심이 어떨까 생각됩니다.
마지막으로는 백화점과 같이 폐점시간이 정해져 있는 곳의 주차관리원은 어떨지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또는 자격증을 보유하고 계시거나, 자격증 공부에 투자할 시간이 있으시다면, 전기기능사와 같은 전문 관리직을 추천드립니다. 이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으면, 시설관리로 근무를 할 수 있는데, 경비직에 비해 근무 여건이 좋고 전문성을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60대 재취업 문의 받았는데 경비일은 격일제라 건강관리가 쉽지 않은 것은 사실입니다.
개인적으로 청소쪽을 알아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주 5일 근무가 많고 업무 강도가 높지 않습니다. 다만 월급이 적어 이 부분만 고려해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격일제·야간일을 피하고 싶고 주간 근무 위주, 체력 부담 적은 일
,아파트/건물 주간 관리원
격일제 말고 주5일·주간만 근무하게 되고
순찰 적고 민원 응대 위주입니다
,학교·공공기관 당직/관리 보조
방학·주간 위주 가능하고 주차관리·차단기 관리로
서서 오래 있지 않아도 되는 곳을 선택하셔야 합니다
격일제 없음 / 야간 없음 조건으로 검색하는 게 핵심입니다
비교적 편한 서비스직으로는
,병원·검진센터 안내/접수 보조
,요양병원·요양시설 행정 보조
,장례식장 안내·접객
,관공서 민원 안내 도우미
장시간 힘쓰는 일은 아니고,말과 태도가 중요해서 60대 분들이 오히려 선호받는 곳도 많습니다
이런곳들을 검색해서 찾아보는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60대 초반입니다. 재취업이나 직업을 다시 가지고 싶은데, 현재는 아파트 경비업무를 하고 있는데, 격일제라서 건강관리가 쉽지않습니다. 다른 일자리를 찾고 싶은데 어떤것이 좋겠습니까?
===. > 우선적으로 유사업종인 빌딩 관리 또는 주간 경비업무에 지원을 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연령인 만큼 주간 만 근무하는 직책을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도균 공인중개사입니다.
우선 공공기관이나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시니어 일자리 사업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초등학교에서 등하교하는 학생들의 안전을 지키거나, 문화재 해설사, 공공시설 관리 등 여러 일이 있는데, 이런 일들은 주로 주 5일 오전 근무나 시간제로 이뤄져서 신체적으로도 부담이 적은 편입니다.
사람을 만나는 일이 익숙하시다면 공인중개사 사무실에서 중개보조원으로 일해보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매물을 안내하거나 간단한 사무 업무를 맡으면서 자연스럽게 부동산 시장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습니다. 또, 오랜 경험에서 나오는 친절한 상담 능력은 분명 큰 강점이 될 거예요. 일을 하다 보면 경력이 쌓이고, 적성에 맞는다면 나중에 공인중개사 자격증에 도전해보는 길도 열릴 수 있습니다.(한국공인중개사협회)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입니다.
격일제 경비가 힘들다면 주간 고정 근무가 가능한 시설관리보조, 아파트 관리 사무소 행정직, 실버케어 도우미가 대안이 됩니다. 체력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은 지자체 노인 일자리 센터를 병행해 알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안준영 공인중개사입니다.
격일제 경비 업무의 피로감을 뒤로하고 건강과 활력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재취업 방향을 실무적인 관점에서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60대 초반은 전문성과 성실함을 동시에 인정받을 수 있는 시기이므로, 신체적 부담이 큰 교대 근무보다는 '주 5일 상근직'이나 '정부 지원 일자리' 위주로 눈을 돌리시는 것이 좋습니다.
1. 아파트 관리사무소 영선 및 시설관리
경비 업무 경험이 있으시다면 단지 사정을 잘 아실 겁니다. 격일제 경비보다는 주 5일 근무하는 시설관리직이 훨씬 규칙적입니다. 전기, 보일러 등 간단한 수리 능력이 있다면 우대받으며, 관련 자격증(에너지관리기능사 등)을 취득하시면 정년 이후에도 장기 근무가 가능합니다.
2. 시니어 기술직 및 강사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고용노동부와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을 활용해 보십시오. 과거 직장 생활에서의 전문 지식을 활용해 중소기업 컨설팅이나 청년 멘토, 혹은 공공기관의 민원 안내직으로 활동할 수 있습니다. 경비직보다 급여 체계가 안정적이며 근무 환경이 쾌적합니다.
3. 주택관리 및 임대관리 대행
부동산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소규모 빌라나 원룸 건물을 관리해 주는 주택관리 대행업도 추천드립니다. 입주자 관리, 공실 체크, 간단한 시설 보수 등을 수행하며 자유롭게 시간을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4. 실버 택배 및 도보 배달
건강관리가 최우선이라면 거주지 인근에서 활동하는 실버 택배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아파트 단지 내에서만 움직이기 때문에 무리가 적고, 운동 삼아 일하며 수입을 올릴 수 있어 만족도가 높습니다.
정리해드리자면, 격일제 야간 근무가 없는 시설직이나 정부 지원 전문 일자리로 방향을 잡고 '워크넷 장년' 페이지를 먼저 살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작은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조심스럽게 조언드리자면, 현재 경비 업무를 하시면서 틈틈이 '전기기능사'나 '주택관리사' 기초 강의를 들어보시면 이직 시 연봉 협상에서 큰 무기가 됩니다.
안녕하세요. 채정식 공인중개사입니다.
격일제로 인하여 건강관리가 어려우신 상황에 추천드릴 수 있는 일자리로는 노인일자리 공공근로와 요양보호사 같은 것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사실 직장의 종류는 다양하나 현실적으로 나이를 고려하면 선택지가 많지 않은게 사실입니다. 이전 경력을 살려서 취업을 하실게 아니라면 사실상 자영업인데, 내수경기가 좋지 않은 만큼 쉬운 선택지는 아니라 판단됩니다. 지금이라도 공인중개사등의 자격을 취득하여 1~2년 실무경험을 쌓으신뒤 개업을 하시는 것도 장기적으로 운영가능한 방법이 될수도 있고 해당 자격이 아니라도 장기적으로 취업가능한 자격을 준비하여 도전하시는게 유리할듯 보입니다. 최근에는 요양보호사등도 연세가 있으신 분들이 많이 도전하시는 부분이고, 그외 주택관리사도 많이들 도전하는 자격입니다. 그외 본인이 취득한 기술관련 자격이 있다면 해당 분야로의 재취업을 고려해보시는것도 방법이 될수 있을듯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경환 공인중개사입니다.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시는 그 열정과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격일제는 신체 리듬을 무너뜨려 건강에 큰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주 5일 주간 근무위주의 재취업으로 알아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경력을 유지하면서 근무 형태만 바뀌는 방식으로
상가빌딩 보안요원이나 학교 지킴이(안전요원) 등을 고려해보시는것도 한가지 방법일거 같습니다.
또한
정부와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노인 일자리 사업이나 공공형 일자리를 적극 활용해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공부한 여력이 되신다면
주택관리사,조경기능사,문화관광해설사 등오 도전해 보시면 어떨까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