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나이들면 왜 긴생머리도 못하는건가요?!
나이 들면 들수록 여자들 머리는 짧아지고 파마머리가 많은데,왜 나이가 들면 긴 생머리가 어울리지 않게 되는건가요? 머리숱이 없어서 그런건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못하는 것이 아니고 생머리는 관리 하는데 시간과 손이 많이 들어가서 귀찮아서 안 한다고 생각합니다. 긴생머리는 감고 나면 말리는데 시간이 상당히 걸려서 귀찮음을 유발합니다. 무엇보다 나이가 들면 단백질에 따른 머리카락 영양이 떨어지고 이는 생머리가 푸석하고 힘이 없어 보이면서 전체적인 얼굴이 나이 들어보이게 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단발을 하거나 파마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나이가 들어가면 갈수록 머리숱이 없어지는 건 분명한 것 같습니다. 주름도 생기고 머리카락이 전보다는 많이 빠지더라구요. 그러면서 머리를 기른다는 게 부담도 되고 머리를 기르면 숱도 많고 머릿결도 좋아야 하는데 푸석하고 숱이 없어서 20-30대하고는 다르더라구요.
나이가 먹으니 관리하기 편한 머리가 최고인 거 같습니다.
못하는것 보다 귀찮아서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옛날에만 해도 할머니들도 긴머리를 비녀로 올리고 다시셨잖아요.
긴머리를 감고 말리고 스타일링 하는거 자체가 손이 많이 갑니다.
젊을 때야 멋이 우선시 되니 감수하지만 나이가 들면 멋을 부려도 좀더 편하게 부리게 되죠.
그부분에선 머리숱도 영향이 있습니다.
나이가 들면 머리숱이 줄기 때문에 풍성해 보이려면 드라이를 해서 볼륨을 넣어줘야하는데 이것도 결국 시간과 노력이 드는 일이라 간편하게 파마를 하는거죠.
나이가 들면 머리숱이 얇아지고 없어지고 하죠. 그렇기때문에 긴 생머리를 하게 되면 너무 숱이 적어보이기때문에 꺼려하게 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 좀 짧게 커트하고 볼륨을 살리려 펌을 하게 되는 것같습니다.
긴머리로 볼륨을 살리기가 쉽지않죠. 펌을 하면 볼륨도 살고 머리숱도 풍성해보입니다.
안녕하세요. 나이가 들면 머리숫도 줄어 들고 머리를 감는것도 힘이 들기 때문입니다.그래서 나이가 드신 아주머니 들은 대부분 짧은 파마를 많이 하십니다.아주머니 들이 파마를 하면 머리 관리를 자주 안해도 돼고 편하기도 해서 많이 하시는 것 같습니다.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보통 나이가 들면 긴 생머리를 못 한다고 하셨는데 아무래도 나이가 들면 관리하기도 힘들고 귀찮아서 더욱더 긴 생머리를 하기가 힘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머릿결도 푸석푸석해지기 때문에 다른 모양으로 머리를 바꾸는게 좀 더 괜찮은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