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마음이 너무 헷갈려요....

저를 좋아해주는 남자애가 있는데

키도 정말크고 옷도 나쁘지않게 입고 성격도 엄청 좋고 착해요..

근데 왠지 모르겠는데 얘가 사귀는걸 기대하고 있는건지?

약간 그런 느낌이 계속 들어서 뭔가 부담돼요...

저는 처음에 관심있다고만 표현했지 좋아한다고 표현을 한적이 없는데

뭔가 사겨야만 할거 같다?라는 느낌이 들어서 더 부담되더라고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ㅠ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먼저 천천히 생각해보세요.

    부담스럽다면 솔직하게 마음을 전하는 것도 좋아요.

    그리고 자연스럽게 대화하면서 서로의 감정을 알아가는 게 중요하니까요.

    너무 급하게 결정을 내리지 말고 편한 마음으로 대하는 게 제일 좋아요.

    혹시 마음이 정리되면 천천히 이야기 나누는 것도 방법이에요.

  • 상대방 친구한데 질문자님도 조금이더라도 관심이 있으면 서로 좋은 관계로 지내면서 호강이 있으면 계속 유지하지만 마음이 가지않고 부담이 생기면 어쩔수없이 이성친구로는 안되는거죠~~

  • 확실히 글쓴이분의 마음과 감정을 표현하세요. 별로마음에 들지 않으면 거절할수 있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마음이 가는대로 행동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