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다니려면 기본적으로 해야할 의무들이 있는 건 어쩔 수가 없죠. 이러한 보고 등을 줄이기 위해서 많은 기업들이 자동화 업무 환경을 구축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기도 하구요. 만약 질문자님이 이러한 구조적인 문제를 직접 해결해 보고 싶다고 하시면 프로젝트를 구성해서 직접 해결방안을 찾아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에 대한 성과가 좋다면 좋은 보상을 받으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일 자체보다 보고 방식이 안 맞아서 더 스트레스 받는 경우가 많아요. 특히 소기업은 체계보다 대표나 상사의 스타일에 맞춰야 하는 경우가 많아서 더 피곤할 수 있습니다. 일단 자주 쓰는 보고 양식을 템플릿처럼 만들어두면 부담이 조금 줄고, 너무 완벽하게 쓰려고 하기보다 핵심만 짧게 전달하는 식으로 적응해보는 게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