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구고신 노무사입니다.
해당 회사 내부의 교섭상황을 외부인이 정확히 확인하기는 어려우나 뉴스에 따르면 성과급을 이유로 한 갈등으로 보입니다
사측에서는 반도체 산업이 사이클 진폭이 큰 만큼 성과급 지급을 자사주로 지급하거나 적자시의 임금 감액 등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반면에 노동조합 측에서는 지난해의 합의를 뒤집는 요구는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결국 올해 삼성전자를 필두로 많은 회사에서 논란이 된 만큼 회사의 영업이익/순이익을 둘러싼 노사간의 갈등이 지속되는 모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