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SK하이닉스 노사는 지난 4일 2026년도 임단협 5차 본교섭에서 큰 이견을 표출하며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는데 핵심 쟁점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SK하이닉스 노사가 올해 임금·단체협약을 놓고 정면충돌하고 있는데

SK하이닉스 노사는 지난 4일 2026년도 임단협 5차 본교섭에서 큰 이견을 표출하며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는데 핵심 쟁점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구고신 노무사입니다.

    해당 회사 내부의 교섭상황을 외부인이 정확히 확인하기는 어려우나 뉴스에 따르면 성과급을 이유로 한 갈등으로 보입니다

    사측에서는 반도체 산업이 사이클 진폭이 큰 만큼 성과급 지급을 자사주로 지급하거나 적자시의 임금 감액 등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반면에 노동조합 측에서는 지난해의 합의를 뒤집는 요구는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결국 올해 삼성전자를 필두로 많은 회사에서 논란이 된 만큼 회사의 영업이익/순이익을 둘러싼 노사간의 갈등이 지속되는 모양입니다

    채택 보상으로 226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

    이번 5차 본교섭의 핵심쟁점은 크게 PS 성과급의 주식 지급 방식 및 회사 적자 발생 시 임금조정 문제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