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돈을 써서 해결 하려고 하지만 사실은 돈보다 사회적인 인식이나 개인 가치관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
물론 경제적으로 어려워서 망설이는 부분들도 많겠지만 제 주변에 보면 개인 인생을 더 즐기고 싶어서 혹은 육아보다는 다른 인생의 목표가 있어서 아이를 같지 않는 경우도 많은 것 같아요.
아이를 갖고 싶어도 개인의 커리어를 중요시 하는 경우 병행 하는 게 어렵기 때문에 아이를 포기 하는 경우도 많구요.
이런 개인들의 욕구를 충족 시킬 수 있는 정책이나 사회적 분위기가 이루어진다면 아이를 낳는 사람들도 많아질 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