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동광 전문가입니다.
태평양 전쟁 동안 태평양 연합군을 두렵게 한 것중에 하나로 일본군이 죽자살자 달려드는 것이었습니다.
총검이나 일본도, 죽창 심지어는 맨주먹을 앞세워달려드는는 방식인데 이것을 지상의 가미가제 특공대라고 할 수있겠습니다.
특히나 미군에 비해 전차가 턱없이 부족했던 일본육군은 폭탄을 안고 적전차에 돌진하여 자폭을 하기도 했으며 폭탄이 없으면 수류탄이나 그냥 맨 놈으로도 돌격을 감행해 적의 전진을 막아내었습니다.
당시 미군은 일본도를 쳐들고 달려드는 일본군을 상당히 경계하였는데 밤에 몰래 와서 목을 따버리니 그 공포에 전쟁 공포증에 걸려 미쳐버리는 군인도 많았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