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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우랑우탄23
안녕하세요
술의 종류에 따라 숙취의 정도가 달라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알코올 외에 숙취를 유발하는 다른 성분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술의 종류에 따라 숙취가 달라지는 이유는, 술에 들어있는 발효 부산물이나 전구물질 때문입니다.
술을 섞어 마시면 숙취가 심해지는데, 이는 알코올 자체보다는 술 안에 들어있는 고급 알코올, 에틸 아세테이트, 아세트알데히드 등의 전구물질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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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
숙취는 알코올이 간에서 알코올분해효소(ADH)에 의해 아세트알데히드로 분해되고, 이 아세트알데히드가 미주신경, 교감신경내의 구심성신경섬유를 자극하여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구토, 어지러움, 동공확대, 심장박동 및 호흡의 빨라짐 등이 숙취의 증상으로 나타납니다.
포도주, 맥주, 막걸리, 위스키보다는 소주, 보드카, 진 등이 그나마 숙취가 덜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