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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네간의 경야] 번역본 관련 질문입니다

혹시 [피네간의 경야]의 한국어 번역본에 특졀히 두드러지는 오역이나, 원문보다 못한 점이 있을까요? 가급적 [피네간의 경야]를 읽은 분들이 답해주셨으면 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피네간의 경야는 언어유희와 다언어 표현이 많아 번역판에서도 원문의 낯선 느낌과 말장난이 어느 정도 남을 수밖에 없습니다. 번역본을 고를 때는 역자의 해설과 주석이 충실한지, 일부 발췌가 아니라 전체 작품을 옮긴 판본인지 먼저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원문과 번역을 조금씩 대조해 읽으면 차이를 이해하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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