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잘못 번역할 가능성이 있나요?.

책을 잘못 번역할 가능성이 있나요?

번역자들이 원서를 번역하다가 실수로 책을 잘못 번역할 가능성이 있나요?

문장을 잘못 번역할 수 잇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 하는 일인데 잘못 번역할 가능성 당연히 있죠 오히려 많을 거예요

    전 일본어를 하는데, 그래서 일본어 번역 출판된 책에 잘못된 표현 눈에 많이 들어오더라구요

    전에는 맨다리를 맨발로 여러 번 번역한 책 있어서 읽는데 짜증 났었죠

    척 봐도 문장이 이상한데 생각 안 하고 번역하나 싶었죠

    심한 경우면 출판사에 메일을 보내세요

    그럼 2쇄 찍을 때 수정해서 책 낼 거예요

    제대로 된 번역을 스티커로 출력한 후 독자에게 보내준 출판사도 있었어요(책에 붙이라고)

    채택 보상으로 62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네 번역을 하다 보면 오역을 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고 합니다 작가의 뜻을 잘못 해석해 오역을 하거나 실수로 오욕을 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사람이 하는 일이니 어쩔 수 없다고 봅니다

  • 원서를 번역하는 과정에서 책이 잘못 번역되는 경우가 가끔 보이긴 합니다.

    저도 외국 원서의 번역 1판을 구매했었는데 뭔가 문장이

    어색해보여서 나중에 제가 읽었던 소설에 대해서 알아보니 번역 오류가 있었다는 이슈가 있었더라구요.

    간혹 이런 경우가 발생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 네, 충분히 잘못 번역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문장 구조, 문화적 뉘앙스, 고유명사나 관용표현을 놓치면 뜻이 달라질 수 있어요.

    그래서 보통은 재번역, 교차검토, 원문 대조로 확인하고, 출판 후라도 오역이 크면 개정판으로 바로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