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잣말을 하는 사람은 외로워서 그런건가요?

주변 지인중에 혼자서 소위 혼잣말을 많이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무엇을 외우거나 그렇지는 않은것 같은데 이사람은 외로워서 그런걸까요? 가정도있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실 그분들은 본인의 생각이나 의견을 남들이 알아듣게 의견을 알아듣게 말하기 보다는 혼잣말로 조용히 말을 하는경우가 있는데 이는 습관에서 비롯되었다라고 할수있습니다

  • 혼잣말을 하는 경우는 누구나 하는 행동입니다. 그렇지만 유난히 오랫동안 혼자서 주얼거리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대부분 외롭게 살아가는 사람들일 가능성이 높은데요. 평소에 대화할 사람이 없다보니 혼잣말을 사용해서 답답함을 해소시키는 행위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무언가 스트레스를 쌓인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스트레스 해소차원에서 혼잣말을 많이 하게 됩니다.

  • 외로워서 혼자말을 하는것은 아닙니다~ 다른사람들하고 대화를 할때 못해서 속상해서 혼자 중얼중얼 하면서 위안을 하는것같아요~저 역시 내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혼자 말을 할때도 있답니다~

  • 외로워서 그런 경우는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외로우면 오히려 혼잣말보다는 사람을 찾게 되겠지요. 혼잣말을 하는경우에는 어떤일을 자주 까먹는다거나 감수성이 풍부하거나 나이가 들은 경우일 수 있습니다.

  • 다른 사람에게 말할 수 없는 것들도 있기 때문에 혼자서 말을 해 스스로 위안을 삼는 사람도 있고 그게 편한 사람도 있습니다 이유는 다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