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아무도 없을 때 혼잣말을 하시는게 걱정이시군요. 저는 정신병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마다 속으로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고 그걸 입으로 즉 말로 꺼내야 생각이 정리가 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본인의 방식인 거죠 저도 혼자 있을 때 혼잣말도 하고 합니다. 근데 전혀 문제 없이 잘 살아가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집안에서 혼자 말하고 생각하는 것을 말하고 있다는 자각이 들 정도라면 정신병이라기보다 습관에 가깝습니다. 정신병은 불안, 초조, 말도 안되는 생각의 연속,나를 누군가 괴롭힐지 모른다는 망상 등의 증상을 타인이 느끼고 병원 진료를 가도록 권유해야 성립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주변 지인에게 요즘 질문자님 상태가 어떤지 물어보고 진지하게 병원에 가볼 것을 권유하면 가보도록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