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아이돌이 되기전에 여러 연습이나 훈련을 하기 위해 노래가사 준비
안무 등등을 하는데만 수천만원이 들어가는데 앨범작업과 뮤직비디오를 하면 이제 억단위에 오르게 되죠.
그 상황에서 뮤직뱅크같은 공중파에 한두번씩 나가더라도 인지도가 쌓여야 하기 때문에 지방공연을 다니면서
인지도도 틈틈히 쌓고, 공연을 다녀야 합니다.
그 사이에 정산이라는 것은 하나도 못받아요. 그러다가 음방에서 1등 같은 걸 하던지 인기를 꾸준히 유지하는 선으로
되면 그 때부터 몸값이 상승하면서 대학교 축제같은 곳에서도 불러주고 등등 이제부터 수익창출이 되는데
그동안에 쌓아놓은 빚들이 그때부터 녹아서 사라지게 됩니다. 그렇게 더 활동하면서 정산의 시간을 갖게되는데
이건 정말 회사의 청렴함이나 건실함이 그리고 해당 아이돌들이 정말 이슈가 없이 꾸준한 활동이 가능하면
되는 꿈이자. 성공이죠.
1위를 한두번 했다고 해서 정산을 받고 그러는게 아닙니다.
옛날 가수 코요테나 박상민 뭐 이런 가수들은 나이트같은 곳에서도 뛰면서 수입을 창출하지만
아이돌은 정말 이미지 하나 그 캐릭터성으로 먹고 들어가는 것이기 때문에
지방공연이나 대학축제 진짜 나이트 같은 음지가 짙은 곳 제외하곤 할 수 있는 모든 곳을 뛰어다닌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런면에서 중소돌 리센느가 뜬 것은 정말 기적같은 것이죠. 거제에서의 소탈한 모습과 파라파라 미나미의 행동에서
저는 보게 되면서 신선함? 그런게 있었던 거 같아요.
또한 정산받고 끝나는 것이 아닌 이후에 신곡을 받기 위해 다시 재투자가 이뤄져야 하는데
이때 광고를 많이 찍으면 도움이 되겠죠.
아이돌은 정말 제대로 정산받고 뜬다고 하는 경우는 트와이스, 소녀시대, 에스파 등등 진심 1위를 밥먹듯이 하는 그룹이
아니면 힘들다고 보시면 됩니다.
리센느도 엄청나게 많은 광고와 그들의 이미지가 극에 달하는 인기로 여기저기 출연하면서 그게 다 돈이 되고,
계속해서 인기가 상승하는 거죠. 이제 더 뜨게 되면 해외 순방다니게 될껍니다. 지금 요즘 왜 이렇게 조용해?
어디갔나? 하는 아이돌들은 죄다 해외에서 공연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게 아니면 사라졌다는 뜻이기도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