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는 지인과 멀어지는 일도 영적 공격으로 볼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주님을 믿는 지인이 저를 카카오톡에서 차단한 것 같은 일을 겪었습니다.

이런 일이 생겼을 때, 단순한 오해나 감정의 문제로 이해해야 하는지, 아니면 사탄의 이간질이나 영적 공격으로도 볼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또 예수 그리스도께서도 제자에게 부인당하신 적이 있었던 것으로 아는데, 그 사건을 통해 오늘날 우리가 겪는 관계의 상처도 신앙적으로 해석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성경적으로는 이런 상황을 어떻게 바라보고, 어떤 태도로 반응하는 것이 바른지 알고 싶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개인과 개인의 사이에서 벌어지는 일에 사탄의 이간질이나 영적 공격을 생각하면 너무 힘들어질 거 같고 보통 사이가 좋다고 생각해도 그 다른 사람은 혼자 다른 생각을 가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사유가 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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