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국민 80% 가 월급 200~300 이지 않습니까
국민 80% 가 월급 200~300 이지 않습니까
80%가 서민으로 살다가 생을 마감하고
극소수만 잘 나가고 돈이 많고 천수 많이 누리고
뭔가 씁쓸 하네요..
56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렇게 느끼는 분들이 많습니다. 실제 소득 분포를 보면 월급이 200~300만원대인 사람이 적지 않은 건 맞지만 국민의 80%가 모두 그 구간인 것은 아닙니다. 또 돈이 많다고 반드시 오래 살거나 행복한 것도 아니고, 소득이 평범해도 가족과 취미 건강을 지키며 만족스럽게 살아가는 분들도 많습니다. 현실이 쉽지는 않지만 돈만으로 인생의 가치를 모두 설명할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일단 그래도 국민 중에서 더 많은 이들이 월급 300만원 이상은 법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말씀처럼 대다수가 서민으로 살다가 삶을 마감합니다.
돈이 많은 것인 분명 더 유리하고 편리하지만
무조건 다 좋은 것은 아닙니다.
저도 22살 전역하고 일하는데 월급 300인데 휴가비 20 떡값 20 추석도 20 성과급 1천 입니다.. 적금만 250씩 허고있네요 빨리 10억 모아서 퇴사 하고싶어용
공감합니다 그러나 세상만사 모든 일은 생각하기 나름이라고 봅니다 경제적으로는 조금 힘들수도 있지만 긍적적인 마인드와 가족이라는 버팀목으로 잘 견뎌내면서 할수 있는 건전한 취미생활을 하면서 즐겁게 살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동감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만들어 놓은 이 나라는 좋은 점도 많습니다.
우리가 열심히 노력하면 상층부로 올라갈수도 있으며, 그러한 구조를 가지고 있는 사회라고 생각합니다.
최소한 옛날처럼 신분이라는 틀로 얽매어 있는 사회는 아니잖아요.
노력하고 실력을 쌓으면 반드시 부자가 되는결과를 얻을수 있을 겁니다.
모두 실망하지 말고 열심히 삽시다.
화이팅!!!
안녕하세요.
300만원보다 더 버는 사람도 많고 말씀하신대로 200~300 정도 버는분들도 많죠. 그렇게 대부분 일반적으로 서민으로 살다 생을 마감합니다.
그렇지만 행복의 조건과 만족을 돈으로만 생각하지 마시면 좋겠습니다.
많으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다른것에서 행복을 찾을 수 있습니다.
본인도 건강하고 가족들도 건겅하고 화목하게 살면 그게 행복인거죠.
또 행복의 그릇을 너무 크게 잡으면 거기에 다 채우기위해 무리하고, 채워도 채워도 만족 감이 안들 수 도 있습니다.
행복의 그릇을 좀 작게 갖으시고, 열심히 돈도 버시되 다른 곳에서 만족감을 찾아보시는것도 좋지 않을까 합니다.
돈이 전부는 아니지만 월급300 인생과
월급500이상버는 인생은 삶의 질이 틀리죠
마음으로산다해도 현금앞에서는. 누구나 약해지는건 이상하리만큼 돈이 우리네 삶을 풍요롭게하고 비굴하지 않아도 이유죠. 하기에 열심히 돈을 벌고 사는거겠죠
걍ᆢ웃고사세요. 웃으면 행복해집니다
모두 다 그 러면 좋겠지만 사람마다의 행복의 가치가 다다르듯이 돈의 필요성도 어느정도만 되어도 그 속에서 또 생활을 해 나갑니다. 부자들이 다 행복할것 같아도 많이 가지게 되면 또 그만큼의 고민도 가지는것 같습니더. 무조건 불행한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돈이 전부는 아니지만 그래도 돈이 있어야 뭔가 기회라도 기대라도 해볼수있죠
물가는 치솟고 기회조차 줄어들고 탈출구는 없지만 그래도 그런상황에서 힁상을 갖고 즐겁게 사시는 분들을 보면 작은것에도 기쁨을 즐길수 있는 그런 마음가짐이 부럽습니다
그래서 기본소득이 필요합니다 자본주의는 필연적으로 자본이 한쪽으로 쏠릴수밖에 없습니다 이걸보완하기 위한 여러 제도- 세수제도(증여세 상속세등)이 시행되지만 그래도 쏠림은 필연입니다 나한테 100만원 더생긴다고 큰부자가되거나 백수로 놀 일은 없습니다(어디에나 있는 한심한 인간들 빼고요)기본소득은 소비를 촉진시켜 경제를 돌아가게 합니다 잘 만든 기본소득제는 앞으로 더 심화될 자본쏠림을 해결해줄 거의 유일한 제도임이 확실합니다
우리나라 돈없음 참 살기 어려운 나라입니다 남들보다 배우지 못하고 가진게 없어도 내 자신만 열심히 하다보면 좋은 날이 온다는 극히 드물고 운이 좋으면 조금은 살만한 삶이... 암튼 세상 살기 힘든 시기입니다 그래도 열심히 살아볼랍니다 ㅠㅠ
그쵸 월급 200에서 300이 평균이죠
서민생활 탈출 하려면 제테크나
부동산 주식 등 공부 하면 어떨까요
티끌모아 태산이라고 모으는
재미에 한번 빠져 보세요
난 1년안에 1억 벌겠다 그런다짐이요
그런 상황에서도 누군가는 저축해서 돈도 모으고 차도사고 집도 삽니다.그게 자본주의 입니다. 누군가는 원 수천 수억 벌지만 반대로 파산하고 깡통차는 사람도 있습니다. 공산주의라고 뭐 일부만 누리고 다를바 없어요.그래도 노력하면 단계단계 올라갈수 있는 자본주의가 나아요.
월급이 200~300만 원대인 사람이 많다고 해서 그 삶이 실패한 것은 아닙니다. 평범하게 일하고, 가족을 돌보고, 취미를 즐기며 만족스럽게 살아가는 사람도 많습니다. 반대로 돈이 아주 많다고 해서 반드시 행복하거나 오래 사는 것도 아닙니다.
그죠..저는 이렇게 살아도 괜찮은데 우리아이들도 이런 빈부격차가 심해진 나라에서 살아야한다는게 안타깝지만 어쩌겠어요
자본주의를 탓할수 없으니까.
그럼에도불구하고 그 안에서 소소한 행복을 느끼며 살길 바래야죠
ㅋㅋ공부좀 하지 그랬냐 니가 없이 태어나고 노력도 안해놓고 뭔 돈 많이 벌고 싶어하냐 ㅋㅋ주식 자격증 등등 많은데 노력도 안하고 돈은 많이 벌고 싶어? 이거 완전 도둑놈 심보네 ㅋㅋ
근데 정확히는 모르지만 전세계적으로보면 최상위 1퍼가 하위 99퍼가 가진것보다 더 많이 가지고 있을겁니다. 아마 지금은 더 차이가 날걸요? 자본주의도 이제 슬슬...
씁쓸한 현실이네요..이제 성장보다 하락 중에 가깝고
능력과 상황 + 운 까지 삼박자가 맞아야만 개천용이 될 수 있는 세상이라 중산층 진입만 해도 성공이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조금 그렇긴한데 본인 인생은 본인이 결정하는거 아닌가 싶네요 어려서 열심히 공부한 사람과 놀구다닌 사람들 10프로는 부모능력이겠고 나머지 10프로는 공부 열심히한 사람들 2~300받는 사람들은 본인이 결정한거니 본인 탓을하며 살아가는게 맞는듯
본인의 노력에 상위그룹으로 진출한수 있는것이 인생아닌가요. 남들보다 더 노력하여 조금더 잘사는것이 나쁜것만은 아니지요. 일을 잘하든 못하든 급여가 일정하면 그것이 사회주의 아닌가요. 물론 능력이 조금부족해도 곁다리로 남의 과실을 나눌수 있지만. 그러면 누가 열심히 일하려는 마음이 생기는지요. 최선을 다하고 진인사대천명 으로 살아야겠습니다.
저는 이회사에 2003년에 입사하여 현재까지 재직중입니다 부산이구요 세금제하고 2백 7십5만원 받습니다
맞는걸까요?
저보다 더 작은데는 많겠조
나이가 50대이다보니 갈만한데도 없고
그냥 다니고 있습니다
그러게요
그와중에도 뭔가 해서 갑자기 잘되는 사람들도 있고 쉽게
버는 사람들도 있던데
그런 사람들이 말하길.. 방법을 알려줘도
못한대요
아니 안하는 사람이 80 프로래요
그래서 달라지는게 없는거 아닌가 싶네요
그래서 그 사슬에서 벗어나기 위해 물불 안가리고 죽어라 노력하는거잖아요. 바로 또 그런 점 때문에 극한 경쟁으로 내몰린 사람들의 스트레스 지수가 세계 최고인거고...아무도 일하지 않고 먹고사는 세상이 와야 없어질 문제지만, 아무도 일하지 않고 로봇과 ai가 먹여살리는 인간의 삶은 우리에 갇혀 사육되는 돼지와 뭐가 다를지 그것도 생각해볼 문젭니다. 지금으로서 해결 방법은 딱 한가지 화엄경에서 설파하는 일체유심조(세상의 모든 일과 감정, 심지어 고통과 행복조차도 결국 자신의 마음이 어떻게 바라보고 해석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는 깊은 철학적 통찰)의 마음으로 소확행을 찾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그쵸 그들에게 권력을 주면 그들은 자신의 배를 불리는 일들을하죠 광주 경찰 카르텔 여고생의 삶은 피워보지도 못하고 생을 마감했죠모두그런건 아니지만 판사 경찰 조직폭력배들이. 손을잡는다면요 대다수 힘없는 80% 국민들이 피해를 보겠죠 검찰의 보완 수사권이 없다면 더 억울한 일들을 당하겠죠
공감 합니다. 물가는 계속 오르고 매달 자동이체 하는 돈은 있는데 소득은 줄어 드네요. 세금도 내야 하고요. 옛날처럼 정년까지 보장 되지도 않죠. 살기 너무 힘드네요. 상속 받은 재산은 1원도 없네요.
대한민국은 철저히 자본주의 국가입니다. 어쩔수 없는 피라미드 구조에 상위 10% 중위 20프로 하위 70프로로 나뉘는 수익구조 가구로 나뉘게 되죠. 어쩔수없는 구조입니다.
많네요
서민이라...
말씀 하신대로 상위 20%가 중상층 이상되겠지요
그러면 어때요.
위만 쳐다보고 삶을 한탄할수는 없지않겠어요
그 200~300만원을 400~500만원으로
올리려고 하는것도 우리들의 삶이 아닐까해요
실제로 많은 직장인이 월급 200~300만원 대에서 생활하는것은 맞지만ㅠㅠ 국민의 80%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물가와 집값이 오르면서 열심히 일해도 삶이 크게 나아지지 않는다고 느끼는 분들이 많은 것도 사실 입니다. 그렇다고 모두가 평생 같은 상황에 머무는 것은 아니니 너무 절망적으로 생각하기보다는 자신의 속도에 맞춰 차근차근 준비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자본시대에서 잘사는 사람과 못사람 사람들의 격차는 점점 더 커디고 있습니다. 통계를 봐도 그렇구요, 하지만 잘 산다고 해서 꼭 모두 행복하지는 않는것 같아요, 각가의 삶속에서 행복을 찾아보아요, 물질적인 부분이 아닌,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월급이 200만원이든 300만원이든 그걸받고 본인이 만족한다면 딱히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서민이여도 재미있게 살고 만족하면서 사는분들도 있구요. 본인 생각하지 나름이라고 생각합니다.
대다수의 삶이 평범한 굴레를 벗어나기 어렵다는 현실이 때로는 씁쓸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부와 명예가 삶의 유일한 척도는 아니기에, 소박한 일상 속에서 발견하는 작은 행복과 나만의 의미 있는 성취 또한 충분히 가치 있습니다. 타인의 기준에 매몰되기보다, 스스로 정한 삶의 무게를 지키며 오늘을 충실히 살아내는 것 자체가 이미 숭고한 과정입니다. 당신의 오늘이 누군가와 비교되지 않는 단단한 하루이길 응원합니다.
저도 동감되는데요
국민연금으로 주식에 투자해서 돈벌었다고 해도
그것이 공명정대하게 된다는 생각이 없어요
오히려 번 돈으로 성과급 축제나 뒷돈을 챙기겠죠
우리 서민에게 돌아오는 것은 세금폭탄만 돌아오죠 ㅜㅜ
200-300은 사회 초년생들 급여 아닐까요?
일반 알바를 해도 요즘은 200-250은 되더라구요.
주변에는 일반 회사원들은 (공장,사무) 10년이상 300-400정도고 대기업은 500은 기본으로 버는것같더라구요.
요즘 계속 떠들어대는 성과급때문에 상대적발탈감
을 느끼는 국민들이 많다고 하더라구요.
어쩌겠습니까.. 거긴 다른세계고 그래도 나름 행복하면 잘 사는 인생아닐까요?
물론 물가도 많이 오르고 급여는 많이 안 오르니..
전체적으로 힘들게 느껴지는건 사실입니다만
그래도 우리 힘을 내보아요!!!
200은 200대 때나 그렇지
30넘어가면 300~400이라고 하셔야 할것같습니다.
38인데 9천정도 됩니다.
제가 또래보다 조금 많다는 건 알지만 그렇다고 엄청 많은 것도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