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에 귀천이 없는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이야기하는 사람들은 인성이 그른 사람이 대부분인 반면에 학창시절에 남들 괴롭히고 하는 애들 보면서 그런 애들만큼은 어떻게든 시기하고 싶은 마음에 그러한 사람들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직업에는 없어서는 안될 직장이 없지요 누구든 있어야만 이 사회가 돌아갑니다만 그 고마움을 모르고 사는 철부지들이 많은거죠 본인들이 편하게 사는 이유도 남들이 기피하는 일을 누군가가 해주기 떄문입니다
한국은 직업의 귀천이 뚜렷한 국가로 귀천이 매우 심하게 적용을 받는 나라입니다. 그러니 돈을 잘 벌든 못 벌든 항상 외적인 것을 중시하죠. 특히 명함 값이라고 하는 것도 매우 중시를 하는 이유입니다. 어쩔 수 없습니다. 그냥 남 신경을 쓰지 않고 살아가는 것 뿐이죠. 아니면 좋은 차랑 명품을 치장 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