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답답하고 손이 떨립니다.

다음날 학교를 간다든가 갑자기 예상치 못한 일이 일어난다든가, 아니면 오늘 하루 정말 많은 일이 뒤죽박죽 섞였을 때, 정말 간단한 일인 것을 알면서도 가슴이 답답합니다. 가끔은 배도 아프고요. (가끔은 샤프를 쥐고 있는 손, 밥 먹다가도 손이 미세하게 떨립니다) 가슴이 너무 답답하면 손으로 침팬지처럼 가슴을 칩니다ㅋㅋ 예민성 뭐라고 하시던데 이걸 극복하기 위한 방법이 있을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강신영 심리상담사입니다.

      예상치 못한 것이 닥쳤을 때 어떠한 문제가 발생한 경험이 있어 트라우마가 생긴 것으로 보여집니다. 명상이나 예민한 상황에 닥쳤을 때 심호흡을 크게 해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며, 그러한 상황이 발생할 때 다른 것에 몰두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안장이심리상담사입니다.

      평상시 너무 긴장을 해서 그럴수 있어요

      마음의 안정을 갖는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복잡한 일은 뒤로 미루고 쉬운일 먼저 해결해보세요

      좋은 피드백을 받아보세요 그럼으로써 자신감도 생기게 되며

      답답한 마음이나 불안한 마음도 해소됩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김점숙 심리상담사입니다.

      우선, 자신이 부정적인 생각을 하고 있다는 점을 인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스스로에게 “왜 부정적인 생각을 하는것이지”, “이런 생각을 하는 것이 나의 삶에 도움이 되는 걸까”라는 질문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생각의 정리가 되었다면, 다음은 ‘현재’에 집중할 시간입니다. 명상도 좋고, 아니라면 조용한 환경에서 잠시 눈을 감고 자신만의 호흡에 집중해보시기 바랍니다. 모든 잡념을 떨쳐버리고 자신의 현재 호흡에만 집중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후에 부정적인 생각이 들때에는 “아니냐!”, “그만!”이라고 스스로 외쳐 부정적인 생각에서 비롯되는 나쁜 생각들의 고리를 끊어내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이렇게 가슴이 답답한 것은 나의 스트레스나 불안감이 신체적인 증상으로 발현되어 나타나는 경우가 있을수있습ㄴ디ㅏ.

      가능하면 인지적으로 이완시키는것을 연습해주면 좋습니다.

      어떤 일에 대해서 꼬이고 뒤죽박죽이 되더라도 정리를 하면서 자신의 계획을 다시 수렴하는방법을 사용해보는것도 좋으며

      이러한 일에 대해서 스톱하면서 마음을 정리해보는것도 좋습니다

      그리고 스트레스에 대해서 운동을 하거나 이야기를 하면서 풀어주는작업을 꾸준히 해주는것도 도움이될것이니 참고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중상이 심한 것 같다고 하신다면 가장 좋은 방법은

      병원에서 전문의와 상담을 받아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혼자 병을 키우실 수도 있기 때문에 하루빨리 병원에 가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이찬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 입니다.

      예상치 못했던 이슈에 예민하게 반응하신다면

      하루를 계획하시고 그 계획대로 살아보세요.

      무리한 계획보다는 가벼운 계획들로 하루를 채우시고

      하루 일주일 한달을 지내 보세요.

    • 안녕하세요. 정원석 심리상담사입니다.

      너무 모든 일에 대해서 예민하고 민감하게 반응하기 보다는

      조금 더 편안한 마음과 여유로운 마음을 지니고

      생활하는 것이 좋습니다.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길 응원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김성훈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갑작스러운 일이 있을 때 대처방법을 정하시기 바랍니다. 일반적으로 발생한 일의 우선순위를 정해 우선순위에 따라 일을 처리하는 방식으로 계획을 세우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전지훈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걱정이 많고 예민한 성격인 분들이 가슴의 통증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마음이 답답하거나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가슴이 답답해지기도 합니다.

      병원에 가서 빨리 진단을 해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옥희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안좋은생각이 드는 것은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지나치게 많아질 때생기는 증상같아요

      ​가벼운 운동이나 산책, 좋은 음악과 명상으로 마음의 평온함을 주는데 도움이 됩니다.​

      사람이 걱정은하는것들에 비해서 실제로 일어나는 일은 몇프로 되지 않는다고하더라고요

      너무 걱정마시고 긍정적으로 많이 생각하시고 생활하시면 좋을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