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나이 많은 부장님과 대화가 힘들어요

회사에서 정말 저에게 잘해주시는 부장님이 계세요. 틈만 나면 저와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싶어하시고, 조언도 많이 해주셔서 저도 좋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대화가 길어지기도 하고 특별히 할 말이 없어도 이런저런 대화로 시간을 많이 뺐기는 것 같아요. 특히 회사는 일을 해야하는 곳이니까 틈틈이 쉬는 시간이 생기면 혼자 좀 쉬고싶은데, 말이 끊이지 않으세요. 그렇다고 힘드니까 그만하시라고 할 수도 없고, 느끼실 수 있게 티를 내도 잘 모르세요. 이럴 때 어떻게하면 부장님이 감정 안상하게 잘 끊을 수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하리입니다.

      부장님께서 “ 저 죄송하지만 제가 아직 일을 마무리 짓지 못한게 있어서 일어나야 될 것 같습니다” 라고 정중하게 말씀을 들려야죠.

      그리고 점심시간도 선약이 있다고 하던지, 병원에 가야 한다고 하던지 핑계를 대고 눈치껏 행동을 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굳건한사슴237입니다.

      부장님이 작성자를 너무 편해서 그런거

      같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거리를 둬보세요.

      말할때 살짝 자리를 피하는방법이요

    • 안녕하세요. 기쁜멧토끼170입니다.

      제가 사용하는 방법은 화장실을 자주 이용합니다. 생리현상은 다른 사람이 어떻게 할 수 없기에 어느정도 배가 아프다는 신호를 주시고 요즘들어 자주 배가 아파와서 병원 갔는데 딱히 이상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이야기하시고 화장실로 대피하시는 건 어떨까요?

    • 안녕하세요. 내추럴한부엉이134입니다.

      세대차이가 존재하는건 당연한거 같습니다.

      세대를 살아온 환경이 다르니까요.

      하지만 분명 세대간 배울점도 있을테니

      다양한 방법으로 대화를 시도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moon디야입니다.

      직장 생활이 힘드시겠군요

      직장 생활이리면 어느정도 인내심이 필요할듯 합니다

      더구나 직장상사는 어느정도에 거리두고 직장생활에

      피해만 안줄정도만 거리 유지 해보시죠

      잘적응하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