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길쭉한에뮤279입니다.
전 10년이상을 펴오다가 2011년이후 지금까지 금연 11년째입니다.
사실상 이제는 담배연기가 싫네요
저같은 경우는 크게 아파서 담배를 한순간에끊었어요
의사선생님이 저 죽을수도 있다고 그래서요
저희아버지같은경우에도 어느날 개인적인 계기로 하루아침에 끊으셨어요
결론은 금연클리닉, 금연초 등 보조적인 부분도 중요하겠지만 본인의 마음가짐이 젤 중요한것같습니다
천천히 줄여나가는건 소용이 없는것같더라구요
본인스스로 계기를 만들고 마음을 먹어보세요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