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
보수적이라도 상식선은 있으실텐데요
설득이 아니라 상식선에서 서로 한발자욱씩 양보하셔야 되지 않을까요
보수적이시라면 자녀가 소유물일수도 있지않나요?
부모인 나는 이래야하고 자식인 너는 저래야하는ㆍ
공식을 가지고 계시면 답이 없으실텐데요
설득해보시고 조율이 않된다면 독립을 권유합니다
다름을 인정 못하고 틀리다고 얘기하는건 답이 없읍니다
다름을 아는사람이 다른 방편을 찾을 수 밖에요
평안한 삶은 부모로부터 독립해서 완전독립체재로 가는 수밖에 없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