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고 어두운 물에 대한 두려움은 매우 흔한 심리입니다. 수영선수도 수영 실력과 별개로 바닥이 보이지 않는 깊은 바다나 호수에서는 불안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실제로 많은 선수들이 수영장에서는 편안하지만 시야가 확보되지 않는 자연 수역에서는 긴장한다고 말합니다. 만약 "물속에 위험한 생물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사실 여부를 확인하기 전까지는 대부분 경계하거나 물에 들어가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또한 물속에서 고블린상어처럼 낯선 생물을 실제로 보게 된다면 수영선수라도 놀라는 것은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 결국 수영을 잘하는 것과 미지의 환경에 대한 두려움은 별개의 문제이며, 안전을 우선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