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핫뉴스실시간 인기검색어
아핫뉴스 화산 이미지
화산 아이콘 11
특검, 윤석열 사형 구형
많이 본
아하

경제

자산관리

미래도진지한여행가
미래도진지한여행가

효율적인 빚 정리방법을 알고싶어요!

급여 세후 340

지인빚 4000만원

은행권 1200만원 입니다

한달 생활비는 30만원잡고 있고

어떤식으로 갚아나가는게 효율적일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지인 빛, 은행권을 막론하고 금리와 관계 악화 리스크가 큰 채무부터 정리하되 원칙적으로는 이자율이 가장 높은 대출을 먼저 상환하는 것이 총이자 부담을 줄이는 데 가장 효과적입니다.

  • 안녕하세요. 윤만수 경제전문가입니다.

    세후 340만원 생활비 30만원이라고 하셔도 아무래도 긴급자금이나 경조사, 생각지 못한 지출도 발생할 수있어요 지인빚의 경우 상환이 기간이 있다면 차라리 월 100만원씩 40개월이나 200만원 20개월로 약속하여 그돈을 먼저 차감하고 은행의 경우에도 대출상환도래일이 있으니 본인의 대출여력과 향후 발생시킬 수 있는 대출규모생각하며 차환스케줄 정리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효율적인 빚 정리 방법에 대한 내용입니다.

    예, 일단 340만원 중에서 생활비로 최소한 비용을 쓰시고

    남은 돈은 무조건 중도상환으로 가시는 것입니다.

    제가 보기에 5,200만원이라면 길어야 2년이면 정리가 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상환을 하실때 지인빚도 중요하지만 본인의 금융 빚부터 정리를 하시는게 맞습니다.

    은행권 빚을 정리하신후에 신용도를 높히는게 좋으며 지인 빚은 유연할 수 있기 때문에 이후에 갚는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물론 전부 갚아야 하나 중요도를 따지자면 은행권 빚이 우선으로 판단됩니다.

    모쪼록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

    보통은 이자율이 높은 은행의 빚을 갚으라고들 합니다만 지인 빚은 사실 금전적 이자보다 관계의 이자가 붙기 때문에 훨씬 무겁다고 생각합니다.

    30만원으로 생활비를 잡으신다면 310만원을 전부 빚 갚는데 사용하실 생각이신 것 같은데, 그렇다면 200만원을 지인 빚을 매달 갚고 110만원을 은행 빚을 갚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힘드시겠지만 화이팅입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에 대하여는 이자가 많이 발생하는 빚부터 갚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혹은 친구에게 무이자로 돈을 빌렸다면 은행에 먼저 갚으시고 추후에 친구대출을 갚거나 혹은 비례적으로 갚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다만 개인적으로는 친구가 사정을 봐서 대여를 해주었다면 이에 대하여 은행에서 이자를 매기더라도 친구돈부터 먼저 갚거나 비례하여 상환해나가는 것이 맞다고 판단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상환 순서는 은행 빚을 먼저 갚아 이자와 신용도 문제를 먼저 해결하세요. 310만원씩 4개월이면 이자 포함 완납이 가능합니다. 그런 다음 그 후 모든 화력을 지인 빚에 집중합니다 월 310만원씩 약 13개월이면 완납가능합니다. 지인에게는 4개월 뒤부터 매달 310만원씩 갚겠다고 구체적인 일정을 공유하고 첫달 상환액 중 100만원은 비상금으로 떼어두어 갑작스러운 지출에 대비하세요. 생활비 30만원을 유지하며 추가 대출은 절대 금지하시고 결론적으로 경제적 손실과 신용을 먼저 챙긴 후 지인 빚을 갚아 관계를 회복하는 순서가 가장 효율적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가장 먼저 할 일은 지인분 빚과 은행 빚 중 어떤 쪽의 이자율이 더 높은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보통 이자율이 높은 빚부터 집중해서 갚는 게 총 이자 비용을 줄이는 데 가장 효과적이라 예를 들어, 은행 빚의 이자율이 높다면 한 달에 250만 원 이상을 은행 빚 상환에 몰아서 내고, 지인분께는 남은 금액으로 정해진 날짜에 꾸준히 상환 계획을 맞춰 가는 방법이 있죠. 지인 빚은 이자율도 중요하지만 관계를 생각해서 매달 꼭 약속한 금액을 갚아나가는 신뢰를 보여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또 하나, 만약을 대비해 최소 한 달치 생활비(30만 원) 정도는 비상금으로 꼭 마련해두는 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