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 중에서 부동산과 현금의 비율은 어느 정도가 좋을까요?

자산을 구성하는 것은 동산과 부동산으로 대체적으로 구성이 되는데

혹시 이중에서 동산에 해당되는 현금과

부동산의 비율은 얼마나 되어야 좋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대부분 한국인들의 자산 구성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한국의 가계 자산 중에서는 부동산 등 실물 자산에 약 76퍼센트가

    그리고 나머지가 동산인 금융자산에 약 24퍼센트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최대한 금융자산의 비율을 높이시는 것이 좋고

    최소 50대 50 정도로 가는 것이 좋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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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실거주 부동산을 포함하여 전체 순자산의 50~70퍼센트 정과 부동산, 나머지는 예금과 채권, 주식 등 금융자산으로 보유하면 유동성과 자산의 성장성을 함께 확보하기 비교적 용이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은퇴가 가까워질수록 부동산 비중이 지나치게 높으면 생활비 마련이 어려울 수 있어 생활비는 현금성 자산으로 확보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는 투자 스타일마다 다를듯 합니다. 다만 일반 사람이라면 개인적으로 8대2에서 9대 1정도가 될듯 합니다. 간혹 10대 0 이신분들도 종종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2가지 자산을 모두 투자하고 좋아하기에 경우에 따라 변경되며 보통은 5대5에서 6대 4 정도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부동산과 현금중 70~80% 이상이 부동산에 과도하게 쏠려 있는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볼 때

    30대 (자산 형성기)라면 부동산이 50% ~ 60%, 나머지 현금

    40~50대 (자산 축적기)라면 부동산이 60% ~ 70%, 나머지 현금

    60대 이상 (은퇴·은퇴 준비기)라면 부도산 40% ~ 50%, 나머지 현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