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뚜꺼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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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한복을 입은 여성이 서양인일때와 한국

전통한복(특히 여성복,치마 저고리)을 서양여성분이 입은 모습을 티뷔에서 가끔 볼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볼때, 전통한복은 역시 동양인(특히 한국인)이 입어야 제멋이고 예뻐 보이지, 서양인이 입은 모습은 아니야~하는 생각이 드는게 사실이거든요.

우리 한국여성들은 체형이나 얼굴 이목구비가 아담하고 예뻐서 전통 한복에 잘 어울리지만, 코가 삐쭉하고 키가 큰 여성들이 입으면 전통한복의 맵시는 찾아볼수가 없거든요.

저의 생각과 여러분의 생각이 같으신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문의자분과 같은 생각이 들때도 있엇는데ㅎ 그렇지만 요즘 입는거 보면, 그 체구에 맞추어 한복이 나오는지, 예전보다는 많이 대중화된,모습이 그래보이는건지 모르겟지만, 일단 잘 어울리는 외국인(서양인) 들도 봤습니다. 우리의 뇌에 편견이 좀 있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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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보기 나름일 수도 있기는 하지요

    서구적인 사람이 입으면 약간 그냥 좀 한복이 조금 더 옛날 옷 같지 않고 좀 지금의 드레스 느낌처럼 가볍게 보이면서 이쁜게 있죠

  • 동양미에 초점을 맞추고 본다면 그럴 수도 있겠다.

    생각이 들지만

    개인적으로 외국인이 한복을 입는다는 게 글로벌적으로

    한복에 이미지가 좋아졌구나 생각이 더 들어서요.

    외국인들이 한복을 입고 거니는 것을 보면 정말 한복이

    대중적이 되었구나 싶구요. 뿌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