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의 어머니께서 지금 아프시다고 하셨는데, 스승의 날 편지지에다가 선생님 어마니께서 빠르게 쾌유하시면 좋겠습니다 이런거

제목 뜻 그대로 저렇게 적어도 될까요? 너무 큰 오지랖이라서 이상하게 보면 어쩌죠ㅠ 쓰지 않는 게 더 조을까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오지랖 부리지 말고 그냥 존경합니다 사랑합니다만 쓸까요? 걱정은 되는데..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예 모르는 분의 어머니를 걱정하는 것도 아니고 선생님의 어머니가 아프다 하신 거니까 오지랍은 아닌거 같고 그리고 선생님도 그저 걱정하는 구나 하고 받아드릴 것 같은데 오히려 고미워 하지 않을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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