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블랑이 원래 만년필로 시작한 브랜드랍니다.
1906년에 독일에서 최고급만년필 만드는 회사로 시작했는데요
만년필 끝부분을 유럽최고봉인 몽블랑 산의 하얀 눈처럼 하얗게 만들어서 상징이 됐어요
그때부터 만년필하면 몽블랑이라고 할 정도로 명성을 쌓았답니다
80년대부터는 가죽제품으로도 사업을 확장하기 시작했는데요
만년필처럼 품질에 굉장히 신경써서 만들다보니 지갑도 인기를 끌었죠
특히 독일 장인들의 섬세한 가죽 공정으로 내구성이 아주 뛰어나요
디자인도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워서 직장인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구요
선물용으로도 많이 찾다보니 자연스럽게 지갑 브랜드로도 유명해졌답니다
요즘은 시계나 액세서리까지 만들어서 명품 브랜드로 자리잡았는데
역시 기본에 충실한 브랜드가 오래 가는거 같네요
100년이 넘는 역사동안 품질 하나로 승부한게 지금의 명성을 만든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