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교는 IT 기업들이 몰려있어 IT용어들을 많이 쓰는걸 판교 사투리라고 하더라구요. 예시 글 기재해두겠습니다 !
갑 : 데일리스크럼 가시죠~
을 : 개발 방향은 어느 정도 얼라인 됐구요 아직 개발팀 리소스 파악 중이라 지라에는 업데이트 못했는데, 슬랙으로 어제 말씀드렸던 것처럼 듀데잇 까지는 완성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갑 : 너무 늦지 않아요? 씨레벨에 보여줄 게 있어야지.. 좀 린하게 해서 일정 당길 순 없어요? 아니 지난달 회고미팅 에서도 애자일하게 일하겠다는 레슨런 공유해 주셨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