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38살에 만4살아이 키우는 엄마입니다.
남편도 일을 열심히 하고있고 저도 다시 일을 시작하고싶은데 자신이없네요 거희 6년정도 집에만 있었는데 이제는 남편이 일좀 하라고 뭐라합니다 저도 답답해요 일하고싶은데 몸이 안따라줍니다 자주 아프고 하다보니..어릴때부터 몸이 많이 약해서 병원도 자주 다니고 입원도 자주 했었네요..요즘은 빈혈로 고생중입니다 핑계로 들릴것같긴하지만 핑계라도 어쩔수 없네요 휴!~ 집에서라도 할수있는일이 뭐가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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