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이중메시지를 자꾸 사용하는 사람은 어떻게 바꿔야 하나요?
어머니가 이중메시지를 숨쉬듯이 쓰십니다.
요리할때 나오면 넌 할 일 없으니 방에 들어가라고 말한지 3초도 안돼서 무언가를 찾아달라거나 하세요.
다른 가족 없이 제사를 지내자고 하더니 잠시 쉬고나선 그래도 어떻게 다른 가족들 없이 제사를 지내..하십니다.
일 도와드리려고 가면 괜찮다 하면서도 곧바로 저것좀 치워라 일을 시키십니다.
그래놓고 왜 말이 달라지느냐 지적을 하면 대답할 게 없으니까 '됐으니까 들어가'라는 말 등을 하면서 모른체 하십니다.
가끔 저러시는 것도 아니고 정말 대화하기만 하면 저렇게 숨쉬듯이 이중메시지를 쓰는데 지적해도 소용도 없고 별것아닌걸로 트집자는사람이 되어버리고..답답하고 화가 나 죽겠어요. 도대체 어떻게 해야 태도가 바뀔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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