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요즘 회사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너무 싫어지고 있습니다.
회사를 다닌지는 거의 20년이 다되어 갑니다.
너무 한곳에서만 오래 다녀서 그런지, 이제는 회사의 모든일이 지겨워지기 시작했습니다.
회사의 권태기가 온것인지 모르겠지만,
회사에서 일하는 다른 사람들이 너무 싫고, 또 자기들 부서만 생각하는 부서이기주의도
너무 싫습니다.
또, 회사가 할려고 하는 일들이 너무 마음에 안들고 있습니다.
보통 회사를 20년 가까이 다니면 이런 증상이 일어나는가요?
내가 회사에 대해서 권태로움을 느끼는지, 아니면 회사가 그렇게 변해가고 있는지
전혀 감이 안잡힙니다.
회사는 원래 그대로인데 그것을 인식하는 내가 변하고 있는것인지도 모르겠지만,
어차피 회사를 떠나지는 못하니, 이겨내거나, 받아들어야 하는데,
어떻게 이러한 회사의 권태로움을 이겨낼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저와 같은 경험을 하신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회사는 최고 경영자 마인드가 가장 중요한 요소이고 다음으로 각 조직의 직원들이 얼마나 잘 따르는지가 중요한데 처음과 같지 않는 분위기나 젊은세대와 갈등으로 인해 그런 생각은 얼마든지 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회사가 싫고 운영하는 시스템이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나는 회사 하나의 소속된 사람이니 보기에 불편하고 부정적인 감정이 생기더라도 그냥 참거나 아예 상관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사람은 보상심리가 있어 내가 지금까지 열심히 한 만큼 다른 직원도 해주기를 원할 수도 있지만 시대 변화는 함께하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이 살아가다보면 여러가지 일을 겪게 되는데요 그리고 현재 직장에서
20년 정도 근무를 하시다보면 여러가지 스트레스가 많이쌓였을것 같아요
그리고 그것을 요즘에는 번아웃 증후군이라고 하더라구요 보통 직장생활 15~20년쯤
많은 분들이 그런 증상을 호소하는것 같은데요 이럴경우 취미생활을 하시는것도
도움이 될것 같구요 또한 여행이나 휴식도 충분히 가지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또한 너무 심할경우에는 전문가에게 상담도 받아보는것도 번아웃 증후군을
이겨내는데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저도 그랬던것 같은데요 우선 힘내시구요
화이팅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