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더이상 회사에 정이 가지않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원래도 그닥 정은 없었지만

여기서 10년가까이를 버텨오면서

사장이란 놈이랑 경리라는 인간떄문에 각종 스트레스와 막말을 들어왔는데

이제는 더이상 회사에 발을 디디기도 싫습니다

이젠어떻게해야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다니기 싫은 회사 그만두고 싶은 맘은 이해를 하지만 대비를 하셔야 합니다. 다른 회사를 먼저 확실하게 정해놓고 그때 그만두셔야 해요 안그러면 백수가 될 수고 있거든요

  •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사장은 그렇다쳐도 경리까지 지랄 거린다면 정말 하루하루가 출근하기 정말 싫으시겠네요.

    그렇다고 무작정 그만두시면 안되고

    이직을 준비하시고서 그만두셔야죠.

    그리고 그런 회사는 그만둘때 뽑아먹을수 있는 것은 최대한 뽑아먹고요.

    갑질이나ㅈ부당한 대우, 인격모독 같은 행위에 대해서는 증거도 모아두는게 좋을것 같네요.

  • 더 이상 회사에 발을 들이기 싫을 정도면 이직을 하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사장이 싫은 것은 이해가 가는데 경리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것은 조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10년 가까이 근무 했으면 직급이 더 높을 건데 스트레스 줄 위치에 있지는 않은 거 같습니다. 업무가 아닌 사람으로 스트레스 받는 것은 쉽게 헤어나지 못하니 이직을 고려하시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 원래 회사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별로 없지만 그 정도로 싫으시다면 퇴사를 하시는 게 나으실 것 같네요 ㅠ 다른 직종을 찾아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구요. 

  • 회사에 사장이 문제이면 떠나는게 맞다고 생각됩니다. 스트레스 받으면서 다니는것보다 이직준비해서 다른곳으로 옮기는걸 추천해요. 

  • 회사가 더 이상 마음에 들지 않거나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은 매우 힘든 일입니다. 다음과 같은 몇 가지 방법을 고려해보실 수 있습니다

    우선, 현재의 감정을 정리해보세요. 일기나 노트에 느끼는 감정과 스트레스를 기록하는 것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자신의 감정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신뢰할 수 있는 동료나 친구와 이야기해보세요. 누군가와 자신의 상황을 공유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한결 가벼워질 수 있습니다.

    사장이나 경리와의 문제를 해결할 방법이 있을지 고민해보세요. 직접 대화를 시도하거나 인사팀에 도움을 요청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 과정이 스트레스를 더 유발할 수 있으니 신중하게 판단하세요.

    만약 상황이 개선되지 않는다면, 다른 직장을 찾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이력서를 업데이트하고, 새로운 기회를 탐색해보세요. 새로운 환경이 더 나은 직장 생활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한가로운 토요일 오후입니다.

    10년이상을 다녔음에도 정이 가지 않는다면

    현실적인 방법을 찾아 보시는게 나을거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