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영업·세일즈 분야 전문가 DannyKim입니다.
문의 주신 내용에 대하여 하기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영업직이 스트레스가 많습니다.ㅠㅠ
모든 직종이 그렇지만, 영업은 더욱 자기관리가 중요한 분야같은데요..
빗발치는 전화응대는 어쩔수 없이 해야하긴 하지만,
휴대폰을 2개 사용하는것도 괜찮은것 같습니다.
하나는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하는것이고, 하나는 업무용이죠.
그래서 퇴근후나 휴가시에는 보고싶고, 연락을 해야할것 같지만 좀 견뎌내면서 일부러 전화를 안받는 것도 좋은것 같습니다. 경험상으로 휴가나 퇴근 후에 전화를 받는다고 그게 꼭 실적으로 연결되는건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실적보다 중요한건 자기관리이고, 자기관리가 잘 되어야 실적도 좋아지는것 같아요~~^_^
영업직은 다른 직군에 비하여 조금 자유롭기때문에,
잠깐 일을 멈추고 커피숍에서 책을 보거나, 서점에서 책을 보거나,
잠깐 고객사 근처에서 아는 친구들을 만나서 이런저런 얘기들을 하는것도 도움이 되는것 같습니다.
영업은 결국 목표와 숫자가 달성이 되어야 하는데,
그게 꼭 노력한다고 되는건 아닌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복합적인 상황에 의해서 결정되는것이라..
조금 여유를 가지고 영업직 만의 특성을 살려서 여유도 부리시고..하시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꼭 전화에 응대를 안해도 된다...
가 스트레스 해결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_^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