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5월은 예년보다 확실히 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편입니다.
서울도 29도 안팎까지 오르며 초여름 같은 기온을 보이고 있어요.
기상청은 이번 더위가 엘니뇨 현상과 온실가스 증가로 인한 기후변화 영향이라고 분석했습니다.
특히 북극 해빙 감소로 제트기류가 약해지면서 이상고온이 더 자주 나타나는 구조라고 해요.
앞으로도 여름철 폭염은 점점 더 심해질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되고 있습니다.
40도 가까운 날씨도 더 이상 드문 일이 아니라는 게 전문가들 전망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