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봉협상 시기가 도래했는데 대표는 힘들다고 그냥 이대로 가려고하네요 ㅜㅜ

연봉협상 시기가 도래했는데 대표는 힘들다고 그냥 이대로 가려고하네요 원래 하기로 했던 업무외에 영업까지 뚸어줬는데 포지션 바뀌었댜고 급여깍자고 한적도 있는데 못미더운 사람이라서 어떻게 풀어야할까요? 추석이후 해보려고 하는데 어찌해야할까요? 이직을 하면 또 적응해야하고 ㅜㅜ 참 힘드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올려주면 좋겠지만 회사입장에서도 힘드니 동결할려고 하는게 아닐까요? 수익이 늘어나거나 어렵거나 하는걸 직원들도 알텐데 그에 맞춰갈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나가는것 외에는 없으니까요..

  • 이래서 노조가 필요하기는한데....또 노조가있으면 회사자체의 분위기도 엉망이되는게 현실이죠 회사의 말대로 할수밖에 없는게 요즘 현실이구요

  • 글쎄요~? 요즈음처럼 경기가 안좋아서 연봉협상시가가 돌아와도 반갑지는않을것같네요~회사가 어려우면 연봉인상이안되겠지요? 어디로 이직할수 있으면 갈수도 있겠지만 조금만 참으면 좋은날도 오지않을까요~?

  • 안녕하세요. 힘차게 헤엄치는 연어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연봉 협상 시기가 돌려 하였다도 회사가 어렵다면 방법이 없을 것 같습니다. 저도 회사에 이야기를 해 보았지만 너무 힘들다는 대답밖에 없네요. 그렇다고 갈 때도 없고 참 막막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