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먹을 예정이면 냉장 보관이 맞습니다. 완전히 식힌 뒤 종이 포장 그대로 두기보다는 랩이나 밀폐용기에 넣어 냉장실에 보관하세요. 실온에 오래 두면 튀김옷과 속 재료 때문에 식중독 위험이 생길 수 있어 2시간 이상 상온 보관은 피하는 편이 좋습니다.
하루 이상 지나서 먹을 가능성이 있으면 냉동 보관이 낫습니다. 이때도 완전히 식힌 뒤 하나씩 랩으로 감싸고 지퍼백에 넣어 냉동하면 됩니다. 냉장 보관은 다음 날까지, 냉동 보관은 맛은 떨어질 수 있지만 대략 1주에서 2주 안에 먹는 것이 무난합니다.
다시 먹을 때는 전자레인지로 속을 먼저 데운 뒤, 에어프라이어 160도에서 180도 정도로 3분에서 5분 정도 돌리면 겉이 덜 눅눅합니다. 냉동한 경우에는 냉장 해동 후 데우는 것이 속까지 고르게 데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