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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삼성전자 노조에서 성과급으로 영업이익의 15%를 요구했는데, 추산액이 41조가 된다고 합니다. 어떻게 상각하시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진리의 샘
안녕하세요. 진리의 샘입니다. 지나친 요구라고 생갃납니다. 한 마디로 황금알을 낳는 거위 배를 갈라서 자기 욕심을 채우겠다는 것과 같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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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리호리한불곰386
아무리 영업이이긔 만희난다고해도 너무 과한 요구가아닐까합니다
아무리 모조가 깡패라고해도 연구개발비 또는 설비증설등 투자도많을건데 너무 본인들만 생각하네요
진실한낙타288
우리나라 노조의 병폐입니다.
일단 기업이 돈을 많이 벌면 많이 달라고 할수 있겠지만 터무니없이 많은 성과금을 요구하면서 파업을 무기로 삼는 전형적인 노조의 병폐라고 생각합니다.
수리무
터무니 없는 요구입니다.
삼전이 돈을 많이 벌어도요,그 돈을 투자를 하고요,주주에게 배당을 해야 해요,
노조의 요구는 너무 무리한 요구입니다.
하이닉스가 10%에 합의를 했는데요,
삼전도 결국 10%정도에 합의를 볼 것 같아요,
10%도 터무니 없기는 마찬가지 입니다.
그럼,올해 약 25조이상을 성과급으로 줘야 합니다.
삐닥한파리23
노조가 주장은 할 수 있지만 이익의 15%는 좀 과도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회사는 이번에 얻은 이익을 기반으로 투자에 힘을 쏟아야지 미래 경쟁력을 더 살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도롱이
노조에서는 요구할 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어느 정도 이공계에서도 많은 수익을 낼 수 있다는 게 알려질수록 메디컬 쏠림이 완화되는 측면도 생각이 되고요. 물론 현실적으로 금액이 줄어들긴 하겠고 협상을 해나가야 하는 부분도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