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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를살피다
사람들 다 보는 앞에서 제 얼굴이 아스팔트에 갈린 것 같다며 깔깔 웃는데 수치심이 들었습니다.
물론 술김에 하는 농담인건 알고있어요.분위기 깨기 싫어서 같이 웃긴 했지만 집에 와서 생각하니 너무 화가 나고 회사가싫어지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베리땡큐머치
미친사람이네요.
외모 비하는 엄연한 직장 내 괴롭힘에 해당하므로 불쾌한 감정을 그자리에서 드러내야합니다.
이미 지난 시점에 다시 말하는건 좀 그러니 한번더 그런상황이 온다면 즉각 대응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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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잉어251
참지 말고 녹음이라도 하세요. 그리고 그 자리에서 기분 나쁜티 내셔야 합니다. 그리고 증인 있으시다면 노동부에 신고하세요. 말이 정말 너무 심했네요.
가즈아크루즈
술자리에서 상사가 외모 비하하는 것 역시
직장 내 괴롭힘으로 볼 수 있기에
그런 일이 계속 된다면 회사에 고발하거나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제법에너지넘치는디자이너
지나친 농담은 농담이 아니죠
확실하게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계속 담아두시면 또 반복될 것 같아요
남에게 상처를 준다는 건 언젠간 다시 본인이 상처를 받게 될거에요
한가로운오후
아직도 이런 상사가 많은게 현실입니다;;;
이런 비하에 말이 반복적이면 문제가 될순있다고 하더라구요
1회성은 그냥 넘어가는 정도로 보는게 현실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