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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어난양241

빼어난양241

러시아에서는 명태가 많이 잡히는곳인데 왜 명태를 잘 먹지 않고 저급한 재료로 보는걸까요?

한국에서는 오래전부터 명태를 다양하게 먹고 명태를 매우 좋아하는 국가인데요. 그런데 한국에서는 현재 잘 잡히지 않고 러시아에서 명태가 대다수 잡히고 있는 환경입니다.

그런데 러시아에서는 이 명태를 잘 먹지 않고 오히려 저급한 재료로서 보고 가격도 매우 저렴한데 왜 러시아에서는 그런건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쾌적한개다리소반

    쾌적한개다리소반

    명태는 대구목 대구과의 바닷물고기로, 몸의 길이는 보통 40∼60cm 정도이며 등은 푸른 갈색, 배는 은빛을 띠는 백색의 물고기입니다. 대한민국 인근 바다에서 주로 잡히며, 냉동·냉장 보관하거나 건조해서 먹는 방법이 있습니다. 명란젓, 창난젓 등으로도 가공되어 인기 있는 식재료 중 하나입니다.그러나 각 나라마다 선호하는 음식과 식재료가 다르기 때문에, 러시아에서 명태를 잘 먹지 않는다는 이유로 저급한 재료로 보는 것은 적절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한 지역, 기후, 어종의 상태 등에 따라 식재료의 가치와 가격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이를 단순히 비교하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 단순한 문화차입니다

    대표적으로 영미권에서는 해조류 섭취가 일반적이지 않습니다.

    김이나 다시마, 미역도 생소한 식재료였다 최근 글로벌화되며 먹기 시작한 식재료니까요.

  • 문화차이 입니다.

    일제시대에 러시아 북해도쪽 있던 러시아 인들

    다 굶어죽어나갈 때

    한국 사람들 때문에 살았습니다.

    뭐든 식재료로 보고 여리 해먹는 문화

    러시아 문화상 그냥 잘 안먹는 생선 이기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