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려와 이해심으로 사람을 상대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내가 상대를 배려하고 이해를 하면 상대 또한 나를 배려하고 이해를 하며 이는 서로 좋은 관계를 형성하는 데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대화를 할 때는 상대 말을 중간에 끊지 말고 끝까지 들어주며 무엇을 말하는지 잘 알게 되며 이러한 대화는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으로 평가되어 다른 사람에게 좋은 평판으로 소문나게 되어 있습니다.
살면서 사람들한테 좋은 소리를 듣는 게 기분 좋은 일이기는 하지만 남의 인정을 받으려고 애쓰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남한테 피해 안 주고 자기 주관껏 살아가면 굳이 사람들이 안 좋은 이야기를 하지도 않고 신경도 안 씁니다. 좋은 소리건 나쁜 소리건 사람 입에 오르내리는 것이 결코 좋은 것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성실하게 자기 일 열심히 하면서 정의롭게 살면 누구라도 좋은 평판이 있을 것 같습니다.